본인 사비 털어서 ‘노숙자들의 반려동물’ 치료해 주고 있는 거리의 수의사

수의사인 스튜어트 크웨인(Stewart Kwane)씨는 2011년부터 캘리포니아의 노숙자들이 키우는 애완동물을 보살펴왔다. 2007년도에 미국이 대침체(Great Recession)의 타격을 입자, 스튜어트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돕기로 결심했다. “뭔가 나를...

버려진 ‘청각장애견’ 입양해, 수화로 소통하며 둘도 없는 친구로 지내는 ‘청각장애인’

에머슨(Emerson)은 귀가 들리지 않는 블랙 래브라도 믹스견이다. 닉 애벗(Nick Abbott)은 페이스북에서 주인에게 버려진 에머슨이 가족을 찾는다는 글을 읽었다. “그 글을 읽자마자 에머슨에게 끌렸어요. 저희는 사실...

‘단짝 경찰견’과 셀카 찍고, 잘 나왔는지 하나하나 보여주는 스윗한 경찰관

한 여성이 경찰견 K9과 셀카를 찍고 있는 경찰관의 훈훈한 모습을 공유했습니다. 경찰관은 '영혼의 단짝' 경찰견과 함께 셀카를 찍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사진을 보여주는 다정한 모습도...

“아이들은 절대 입으로 숨을 쉬어선 안됩니다.” 전 세계로 퍼진 한 엄마의 게시글

한 엄마는 '자녀들이 절대 입으로 숨을 쉬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녀의 게시글은 지금까지 38만회 넘게 공유되고 있으며, 지금도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실제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