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소녀와 “아빠” 뒤를 쫓아간 4명의 소년들 – 직감적으로 잘못된 걸 깨닫는데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었던 어느 저녁 4명의 캐나다인 10대 아이들은 끔찍한 상황에 맞닥뜨렸다. 술에 취한 어린 소녀가 스스로를 '소녀의 아빠'라고 주장하는 성인 남성에게 질질 끌려...

도로 한복판 걸어가는 할머니 보고, 즉시 다가간 운전자. 예상 못한 여정을 떠나는데

한 여성이 인적이 드문 도로를 운전하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후, 도로 한복판을 걸어가고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다. 타라(Tara Murphy)는 그 여성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어쨌거나 그 도로에서 보행자를...

끔찍한 화상으로 학교 축제 못 간 소녀. 축제 당일, 예상 못 한 일이 벌어지는데

15살 소녀가 친구들과 모닥불 주변에 앉아 있었을 때였다. 한 친구가 모닥불에 휘발유를 들이부었다. 곧 휘발유는 폭발을 일으켰고, 소녀와 10여 명의 친구들은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얼굴,...

팁 받고, ‘감사의 마음’ 전하러 손님 찾아갔다 ‘인생’ 뒤집힌 투잡 알바생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긴 근무 시간에, 손님들의 불평은 쏟아지고, 몸은 지칠 대로 지친다.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돈을 충분히...

군인 남편과 떨어져 사는 ‘아내’의 계산서에 ‘무언가’를 적은 난로 수리공

브리짓(Bridget Stevens)은 두 아이의 엄마다. 그녀의 남편 바비는 군인이다. 그는 가족과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돼, 몇 달째 집에 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브리짓은...

암으로 쇠약해진 옆집 할머니 걱정돼, 하루도 곁을 떠나지 못하는 7살 꼬마

2년 전, 다리엔(Darrien Middleton)은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하나뿐인 할머니 윌마(Wilma)가 폐암 선고를 받은 것이다. 그녀는 당장 수술을 받아야 했고, 폐 한 쪽을 제거했다. 회복하기까지 오랜...

‘괴롭힘’ 때문에 학교 축제 못 간 10대. 그때, 오토바이 120대가 나타나는데

여기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한 여학생이 있다. 섀넌(shannon)은 16살 꽃다운 나이에 장 질환, 궤양성 대장염, 관절염을 앓고 있다. 때로는 병원에 입원해 몇 주 동안...

자기 집으로 ‘노숙자 짐’을 가져온 여성. 얼마 뒤, 믿을 수 없는 일에 소리를 지르는데

다나(Dana)는 친구들과의 약속 시간에 늦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런데 길가에 쓰러진 노숙자 한 명을 발견했다. 남자는 고통을 호소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다나는 재빨리 남자에게 다가갔지만, 그...

기장이 ‘한 남성’을 승객들 앞으로 부르자, ‘눈물바다’ 된 기내

비행기 전체가 순식간에 침묵에 휩싸였다. 기장 슈마커(Brad Schumaker)가 비행 중, 노인 승객 한 명을 승객들 앞으로 불러 세운 것이다. 승객들은 기장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바쁜 매장에 ‘구걸’하러 들어온 노숙자에게, 한 가지 ‘조건’을 건 매니저

“한 노숙자가 걸어 들어오더니, 음식을 좀 얻을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낡은 부츠에는 축축한 진흙이 잔뜩 묻어 있었습니다. 머리는 모두 엉겨 붙어 있었고, 면도를 하지 않은지...

아이를 잡아 달라고 부탁한 이웃. 잠시 후, 사진을 자세히 보고 진실을 밝히는데

한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코디',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빠가 되고 싶어 했지만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습니다. 아이에게 아빠가 되는 길이란 그저 험난한 길로만 느껴졌죠....

계산대서 젊은 남자의 행동 때문에 혼란에 빠진 노인 “지금 뭐 하는 건가요?”

한 여성이 장을 보고, 계산대에 들어섰을 때였다. 갑자기 그녀 앞에 있던 노인이 혼란에 빠져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다음은 알라나(Alana)가 그날 일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올린...

매일 ‘결석하는 아이’의 어머니 만난 선생님. ‘이유’를 알고 놀라운 행동 보여

한 학생이 어느 순간부터 매일 결석을 했다. 얼마 후, 그녀의 어머니가 담임 선생님을 찾아왔다. 그녀는 선생님에게 종이 한 장을 건넸고, 선생님은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다음은 다라스...

2시간 운전 후, ‘숨 멎은’ 아기 – 엄마는 자신의 실수를 밝히는데

한 부부는 세상에서 가장 이쁜 딸을 가졌다. 아이가 3주 되었던 때, 가족들은 첫 외출을 나갔다. 그러나 그 외출이 어떤 비극으로 돌아올 지 부부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다. 짧지만...

허리케인 피하기 위해 들어간 식당서 ‘의문의 봉투’ 받고 눈물 터진 부부

신혼부부 디에나(Deanna Feist)와 그의 남편은 결혼 후 플로리다 주로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여행의 기쁨도 잠시, 허리케인 이르마(Irma)가 플로리다 주를 강타했다. 곳곳에서 집들이 무너지고, 물에 잠기고, 불에...

‘낯선 남자’에게 도움 받고, 3년 뒤 ‘정체’ 알고 오열한 여성

4년 전, 비가 많이 내리던 어느 날이었다. 크리스(Chris Wright)는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고 있었다. 그때, 차를 멈춘 채 빗속을 걸어가는 한 여성을 발견했다. 크리스는 차를 멈추고...

지하철서 수학시험 낙제한 아들 문제지 공부하던 아빠. 그때, 낯선 남자가 다가오는데

3주 전, 미국 뉴욕의 어느 지하철 안이었습니다. 빨간 옷을 입은 한 남자가 종이 한 장을 들고, 고뇌에 빠져있었죠. 42세의 '시몬스'라는 이 남성은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

불량배들이 다운증후군 아이 ‘조롱’하자 – ‘과감한 행동’ 보여준 농구선수들

여기 3명의 중학교 농구 선수가 전 세계 수십만 명의 마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이야기는 어느 날, 3명의 청년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소녀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흉터 가진 참전 용사가 ‘안녕’ 인사하자 – ‘놀라운 반응’ 보인 5살 소녀

한 남자의 삶이 순식간에 변해버렸다. 2006년 이라크. 13년간 군 복무를 한 사이먼(Simon Brown)은 총탄이 빗발치는 구조 작전 현장에 투입됐다. 장갑차 고장으로 동료 병사 6명이 적진에 발이...

마지막 길 혼자 떠나는 ‘참전용사’ 장례식 지킨 ‘유니폼 청년들’

한 평생 군대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퇴역 군인들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우리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퇴역 군인들은 세월과 함께 그들의...

‘외상’ 하겠다며 흥분한 할머니에 ‘단호한 조치’ 취한 치킨집 사장님

로위네 가족은 저녁으로 치킨을 먹기 위해, 치킨집에 들어갔습니다. 가게 안은 사람들로 몹시 붐볐죠. 그런데 어디선가 흥분한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노인은 지배인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듯 보였습니다. 할머니는 굶주린...

주유소서 울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간 여성. 잠시 뒤, 놀라운 일들이 이어지는데

영하 10도의 강추위에 눈보라마저 휘날리던 끔찍한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한 젊은 여성과 중년 남자의 만남은 그 추위를 녹게 만들었죠. 아래는 니콜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저는 출근길에...

매일 자신에게 ‘안녕’ 인사해주는 여성에게 ‘비밀의 쪽지’를 건넨 노숙자

라이문도는 77세의 노인으로, 브라질 거리 위에서 아주 끔찍하게 오랫동안 살아온 노숙자입니다. 그는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지만, 23살에 도시인 상파울루로 상경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정원사와 책을 파는...

온몸에 깁스를 하고 일하는 알바생 – 지켜보던 고객은 믿기 힘든 결과를 가져오는데

여기 한 아르바이트생의 사연이 전 세계 수십만 명의 가슴을 녹이고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 실화는 한 남자가 거동이 매우 불편해 보이는 알바생에게 다가가면서...

배가 점점 부풀어 올라 수술대 오른 딸. 그 순간,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는데

아만다(Amanda)와 저스틴(Justin)은 서로를 조건 없이 사랑했고, 마침내 딸을 가졌다. 임신하는 동안 모든 것이 완벽하게 흘러갔고, 그들에겐 장밋빛 미래만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슬프게도, 아기가 태어난 지...

매일 밤 경찰 고성에 ‘덜덜’ 떨던 꼬마 – 팻말을 들고 경찰서로 향하는데

한 어린 소년이 목에는 팻말을, 손에는 가방을 든 채 경찰서로 들어왔다. 경찰관들은 어린 소년의 등장에 즉시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 날은 여느 평범한 날과 다른...

체포영장 발부된 할머니 마당에 몰래 들어가, 잔디 깎아버린 소년들

대부분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는 요양 시설에 머물기 보다, 자신의 집에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이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 특히 계단을 올라야 하거나,...

마트에서 아들을 잃어버린 엄마. 잠시 후, 무릎을 꿇고 있는 아들을 발견하는데

2017년 7월, 한 어린 소년의 사진 한 장이 페이스북에서 거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월마트에서 찍힌 이 사진은 전 세계에 수십만 번 공유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난생처음 보는 노숙자 ‘팻말’ 보고, 당장 차에서 내려 다가간 여성

여기 한 여자와 노숙자의 만남이 수십만 명의 가슴을 녹이고 있습니다. 한편의 드라마 같은 이 실화는 윌리마(Wilma Price)가 도로가의 한 노숙자에게 다가가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끝은...

엄마 살해되는 모습 목격한 3살 딸. 30년 뒤 경찰관이 되어, 편지 한 장을 남기는데

브리타니는 다른 경관들과 마찬가지로 온라인에서 섬뜩한 협박을 받고 있다. 그저 경찰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떤 사람들은 그녀가 머리에 총을 맞아 죽어야 한다는 말까지 했다. 하지만 브리타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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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시장’서 극적으로 구조된 뒤, ‘감사의 눈물’ 흘린 강아지

중국의 개시장에서 구조된 한 강아지의 눈물이 모두의 눈시울을 적셨다. 암컷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중국의 한 시장에 매물로 올라왔다. 다행히 어느 동물 애호가가 개고기 장수에게 돈을 지불하고,...

산 채로 땅에 파묻힌 연인 – 2800년 뒤, 한 과학자는 땅을 파다 얼어붙는데

때는 바야흐로 1972년. 이란 북서쪽의 테페 하산루 (Teppe Hasanlu)에서 한 과학자가 놀라운 유적을 발견했다. 땅속 깊숙한 그 곳에는 두 사람의 뼈가 있었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휴가 취소하고 동굴서 3일 동안 아이들 지켜준 다이버. 구조 후, 안타까운 소식 접해

지난 몇 주 동안, 전 세계인들은 탐루엉 동굴에 갇힌 12명의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그들의 코치가 2주 동안 벌인 사투를 보며 가슴을 졸였다. 6월 23일, 11살부터...

동물 학대범들에게 ‘창의적인 판결’ 내려, 전 세계서 칭찬받은 판사

여러분은 동물을 버리고, 해코지하고, 학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SNS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들은 한순간 크게 관심을 받는 것 같지만, 금세 잊혀지기도 한다. 여기...

갓 태어난 아기를 보자마자 버린 부모 – 그러나 4년 뒤, 기적이 일어나는데

키릴(Kirill)은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았다. 그는 오른손이 없는 상태로 태어났는데, 부모는 그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그들은 아이가 '실수'라고 생각했고, 키릴이 태어난 지 20일이 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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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학부모가 책임을 맡기 바랍니다 – 인터넷서 화제 된 학교의 게시글

'학교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가?' - 사실 이 문제는 아주 오랫동안 끊임없이 제기되는 질문입니다. 특히, 학교와 부모 사이에서 아이들의 책임 범위를 정하고자 할 때 고려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