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빗속에서 발레 연습하던 11살 나이지리아 소년…SNS서 영상 화제되자 일어난 일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SNS의 부정적인 면들을 지목하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는 SNS의 순기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 이 소년은 나이지리아에 사는 11세 소년입니다. 최근, 이...

엄마가 아이의 ‘연필’ 하나하나에 써준 ‘메시지’ 보고 울컥한 선생님

나이가 어리건, 나이가 많건, 누구나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아이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학교에 다니고, 공부하고,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그래픽 효과 ‘1도’ 없는 ‘착시 전문가’의 알고도 속는 사진 30장

티아고 실바는 착시 전문 사진가이다. 착시뿐만 아니라 그림자, 관점, 색채에 창의력을 더해 세상을 찍어낸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일채의 합성 과정이 없기에 더욱 놀랍다.   Instagram에서 이...

괴롭힘당하는 친구 도와주다가 오히려 오해받은 아들…엄마가 보인 반응 화제

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자, 지켜보던 아이가 나섰다. 그러나 그 행동은 선생님들로부터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31세인 엄마 케이티(Katie Bryant)는 아들에게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 다른...

“야광 잠옷 충전하려면 불빛 아래 가만히 누워있어야 해” 늦게 자는 딸들 위해 아이디어 떠올린...

부모님이 우리에게 거짓말을 했던 것들을 기억하는가? 어찌됐든 거짓말은 나쁜 것이니 하면 안된다고 할 수 있으나 때로는 하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도 할 수 있다. 최근 뉴욕의 한...

“2살 때부터 화가가 꿈이었어요!”…그림 천재라 불리던 아이의 ’16살 근황’

제 이름은 두산 크르톨리카고, 16살이에요! 세르비아에 살고있어요. 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자연을 매우 사랑해요. 저는 주로 동물들과 아이들의 다양성에 매력을 느껴요. 다른...

매달 ‘흰머리’ 뿌리염색 대신…’맞춤 염색’으로 놀라운 변신 선물한 디자이너

한 여성이 헤어숍에 들어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지난 몇 년 동안 매 3-4주 동안 집에서 흰머리를 갈색 머리로 염색해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코스트코에서 ‘디즈니 영화’ 모아나 주인공 ‘마우이’ 닮은 계산원 만난 아이들 반응

여기 두 소녀는 코스트코에 방문하기 전 날이면, 놀이공원에 가는 것 처럼 심장이 두근 거린다. 사고 싶은 게 많아서가 아니다. 사랑하는 만화 주인공을 만날 수...

대학생 때 ‘첫눈’에 반해 결혼식 올린 부부…알고 보니 6살 때 이미 ‘첫눈’에 반해

‘두 눈에 반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여기 한 부부는 대학교 때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이미 6살 때 첫눈에 반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본인들은...

실제로 보면 ‘살아있는 동물’로 착각해 ‘움찔’하게 만든다는 장인의 ‘모래조각품들’

바다 모래와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다. 그는 지난 10년 간, 오직 모래로만 천상의 예술품들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됐다. 백문이 불여일견! 안도니 바스타리카(Andoni...

“제자들이 너무 그리워···” 자신의 반 아이들 ’23명’ 각각 상징하는 ‘인형’ 만든 담임선생님

초등학교 교사인 잉게보그 마인스터 반 더 두인(Ingeborg Meinster-Van der Duin)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학생들을 그리워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는 23개의 작은 인형을...

어린 나이에 엄마 잃은 11살 아이 위해…매일 ‘엄마가 해준 것처럼’ 머리 땋아준 버스기사님

파트리샤는 딸아이의 머리를 땋는 것을 좋아하던 평범하지만 사랑 많은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그녀는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어린 딸 이사벨라를...

가난해 휠체어 못 사는 아이 위해 ‘장난감차’ 개조해 ‘전동휠체어’ 선물해준 고등학생들

신체장애를 가진 두 살배기 소년이 고등학생들로부터 새 휠체어 선물을 받아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었다. 킬리언 잭슨(Cillian Jackson)은 유전적 결함으로 운동 기능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킬리언은...

태어난 지 ’15시간’만에 소방서에 넘겨진 아기…자신을 보살펴준 ‘소방관 삼촌들’과 재회

태어난 지 고작 15시간 밖에 안 된 아기가 소방서에 넘겨진 일이 있었다. 나오미라는 신생아였는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익명의 친모가 도움을 청한 것이다. 그녀는 오렌지카운티의...

해변서 찍은 ‘모르는 아이’와 ‘딸’ 사진…미국 전역을 ‘뭉클’하게 만든 이유

아얀나는 어린 딸과 해변을 거닐던 중 한 소년과 마주쳤다. 소년과 딸은 금세 친해졌다. 엄마는 그런 두 아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그리고 그 사진은...

홍수 덮친 ‘호텔’ 혼자서 ’36시간’ 동안 지킨 알바생에게 ‘새 차’ 선물한 미국

홍수가 호텔을 덮쳤을 때, 발이 묶인 90명의 손님을 위해 혼자서 호텔을 운영하며, 끝까지 그들을 보살펴 준 것으로 전 세계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21세 청년이...

버거킹에서 노숙자가 “500원으로 뭘 살 수 있냐” 묻자, 알바생이 보인 반응

버거킹 아르바이트생 매튜(Matthew Resendez)는 여느 때처럼 카운터에서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녁 시간, 한 노숙자가 가게 안으로 들어왔죠. 근무 중 노숙자를 상대하는 일은 자주 있는...

손님 30명 ‘혼자’ 상대하고 있는 알바생 보자…팔걷어 붙인 ‘손님들’

정신없이 바쁜 와플 하우스(Waffle House) 한 직원이 근무 스케줄에 작은 실수를 하면서, 일요일 밤에 혼자서 식당 전체를 봐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그 날 밤 크리스포(Ethan Crispo)는...

겉모습만 보고 “더러운 바이커야”라는 한 엄마에게 ‘한 말씀’ 올린 바이커

룩 페로(Luc Perreault)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팀 호턴스(Tim Hortons) 커피숍에 잠시 들렀다. 그곳에서 어린 소녀가 그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였는데, 잠시 후 충격적인 이야기를...

“네 아들이 벌거벗고 창문에 서 있어” 이웃에게 잊지 못할 ‘문자’ 받은 엄마

아이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처럼 보인다. 다행히도 그 이상함은 대체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제니 보이즌(Jeni Boysen)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아이오와주에서...

“우리 우정 영원히” 절친 사촌 형제의 ‘우정샷’ 미국 전역서 화제

아칸소주의 두 남자는 최근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제네시스 포토그래피(Genesis Photography)는 아칸소주 핫스프링의 사촌 형제, 로저(Roger)와 더스틴(Dustin Kellar)의 사진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속...

부모님 돌아가셔서 졸업식 못 간 친구 위해 “엄마 아빠”로 분장해 졸업사진 남겨준 친구들

최근 부모님을 잃은 한 대학생이 친구들의 도움으로 행복한 졸업식 사진을 남길 수 있게 됐다.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Reddit)의 유저 코레이(Corey, Zoomer1996)는 친구의 특별한 졸업사진을 공유했다....

“임신한 나를 버릴 거냐” 물은 10대 소녀에게 남자친구가 건넨 답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올 만한 큰 경사이다. 하지만 예비 엄마, 아빠가 아직 학생이라면 아마도 복잡한 감정을 불러올 것이다. 자신도 아직 성장하는 청소년인데...

공항 쓰레기통에 ‘손주 선물’ 버리며 눈물 쏟는 할아버지 보고, 선물 꺼내본 한 여성

선물은 받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주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 고심해 준비한 선물을 열어보는 반응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느낌을 주는 것 또한 없기...

“아들이 매일 수업 방해한다” 학교 선생님 전화에, 직접 교실로 등장해 ‘교훈’ 선사한 아빠

미국 텍사스의 한 아빠는 아들이 학교에서 나쁜 행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최악의 벌을 주려고 고심했다. 아들의 휴대폰을 압수하거나 외출금지를 명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여러...

노숙자에게 피자 조각 건넨 여성. 그러나 남자의 ‘정체’ 알고 할 말 잃어

프랑스인 카린(Karine Gombeau)은 모처럼 시간을 내 뉴욕을 여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길을 걷던 중, 쓰레기통을 뒤지는 노숙자 남성을 발견했다. 그녀는 남은 피자를 포장해가던 중이었기에...

연로하신 부모님 위해, 본인 ‘지하실 창고’ 뜯어고쳐 ‘새 집’ 선물한 아들

보니(Bonnie)와 조지(George Miller)는 87세 동갑내기 부부이다. 둘은 노후 시기에 접어들며 몸은 활기를 잃고 기억은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부부는 최대한 독립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았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떠드는 아이들게 “조용해달라” 하자, 아이들 엄마가 SNS에 올린 글

남편이 직장을 막 잃었을 때였다. 아내 레베카(Rebecca Boyd)는 더 힘들어지기 전에 딸에게 선물을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날, 레베카는 딸과 함께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를 보러 갔다....

양가 어머니 모시고 ‘첫 식사’한 예비부부. 자리 끝나자, ‘비명’ 질러

하이디(Heidi Parker)와 에드(Ed Savitt)는 4년의 열애 끝에, 양가 어머니들께 서로를 소개하고자 했다. 두 사람은 런던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계획했다. 하이디의 엄마 케이(Kay)와 에드의...

노숙자에게 음식 주고 “이건 아니다”라고 느낀 여성이 보인 ‘행동’ SNS서 화제

한 여성이 노숙자에게 음식을 건네고는 매우 찝찝한 기분을 느꼈다. 하지만 잠시 후 그녀가 보인 행동은 전 세계 SNS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카르멘(Carmen Mendez)이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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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병원 찾아와 놀다 간 고양이…병원 ‘보안요원’으로 채용돼

딱딱하고 재미없는 회사에서 항상 공감해주고, 친구 역할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직장 동료가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 친구라면 믿으시겠어요? 네! 호주 리치몬드의 엡워스 병원에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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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맨셰퍼드는 가장 충성스러운 견종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충성스럽고, 용맹하며, 자신감이 넘치고, 여러 명령을 습득할 수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맨셰퍼드는...

영혼의 반려자였던 21살 사자 노부부…같은 날 잠들다

얼마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물원은 두 마리의 사자 부부를 한 번에 안락사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21살 된 후버트(수컷)와 칼리사(암컷)는 "쇠락하는 건강과 고통스럽게 삶의 질을...

‘사람 표정 짓기 참 쉽죠?’ 밥 아저씨 닮아 화제인 보송보송 푸들

이 보송보송한 강아지는 트위터에서 열화와도 같은 성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 푸들의 이름은 코코로이며, 사람들은 코코로의 얼굴이 참 사람같다고 합니다. 밥 로스 아저씨 같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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