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쓰레기통에 ‘새 손주 선물’ 버리며 눈물 쏟는 할아버지···선물 꺼내본 부부

선물은 받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주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 고심해 준비한 선물을 열어보는 반응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느낌을 주는 것 또한 없기...

아내가 “아기 잘 있냐”고 전화할 때마다, 아빠가 집에서 보낸 사진 25

벨기에의 케니 듀스는 2년차 아버지이지만, 이미 아재개그를 완벽하게 구사합니다. 그는 육아에 있어, 항상 유머러스한 관점을 고수하려 하죠. 읽기 = 학습 딸이 태어나고 난 뒤, 케니가 혼자 딸을...

버려진 시계 부품들 재활용해 만든 예술작 15

수잔 비트리스는 오래된 빈티지 시계 부품으로 아름답고도 정교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가입니다. 모래 조각가로서도 유명한 그녀는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작품이...

회사에서 길고양이 2마리 사무직원으로 입양했더니 생긴 일

역량 있는 사무직원의 기본 능력 중에는 사무용품 정리하기, 전화 받기, 문서 작업 등이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인 데빗(체크카드)과 크레딧(신용카드)은 미국 오하이오의 모 교통 회사 재무/IT부서에 고용되어...

젠더 편견 없애고 독립성 키우고자, 여학생들에게 ‘자동차 정비’ 가르치는 여고

학교는 수학, 문학, 과학, 체육 등의 과목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공구를 사용하는 법, 싱크 고치기, 선반 달기 등 실생활과 관련된 기술은 충분히 가르치지...

‘이 세상 필기가 아니다’ 예술의 경지에 도달한 필기 달인들 40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며 필기를 할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네팔의 초등학교 1학년 소녀의 필기 실력 필기는 개인의 예술성을 드러내고, 필체는 자신의 내면을 보여준다는 말도 있는데요. 우리 할머니는 매년...

자녀들이 다시 학교에 가는 날…’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엄마 아빠들 25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엄마아빠는 아닙니다! 쾌재를 부를 만큼 행복할 정도이지요!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싫어하고, 엄마아빠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너무나도 기뻐하는 “슬픈”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도...

“가짜눈 붙이면 새 생명 깃든다”는 말을 증명한 사진 40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가짜 눈(Googly Eyes)입니다! 고양이 궁둥이에 붙은 가짜 눈, 커피머신에 붙은 가짜 눈, 마요네즈 통에 붙은...

밤 되면 노숙자들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로 바뀌는 주차장

노숙자는 항상 중요한 문제가 되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질병, 무직과 같은 이유로 집을 갖지 못한다. 건강에 문제가 있어 일을 시작할 수 없고, 그래서 병원을 갈...

이 번주 계산원으로 선정된 ‘계산원 칭찬 게시글’에 달린 믿기 힘든 ‘슈퍼 미담’ 댓글들

우리 모두 열심히 일한 사실을 인정받고 칭찬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은밀하게 온 세상이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길 바라죠... 흑흑) 얼마 전에 이번 주의 계산 담당자로 칭찬을...

딸 1살 때부터 ’40년’ 동안 매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사진 찍은 아빠

아이들은 정말 빠르게 자랍니다. 순식간에 기어 다니던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고, 고등학교에서 졸업해 대학에 가거나 새 가족을 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과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한...

약 4,000년 된 ‘고대음식 레시피’ 따라 만들어 먹어본 보존생물학 교수님 솔직 후기

코로나19로 요리에 취미를 붙인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한 남성은 아예 차원이 다른 요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차돌 된장찌개 같은 요리가 아닙니다. 캠브리지대학교의 보존생물학 교수인...

무표정인 사람들에게 ‘미소’ 지어달라고 부탁했더니 놀라운 ‘전후’ 변화

"그래서 웃어달라고 부탁했어요" 제이 와인스타인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에서 사람들의 미소는 분위기뿐만 아니라 사진 전체를 바꾸어 놓았는데요. 미소가 얼마나 중요하고, 미소...

24살 쓰레기 수거 청년…동료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하버드 로스쿨’ 합격, 인간승리

레한 스태튼은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쓰레기 수거를 하던 24살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교라 불리는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을까요? 레한은 8살 때, 어머니가...

맨발로 빗속에서 발레 연습하던 11살 나이지리아 소년…SNS서 영상 화제되자 일어난 일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SNS의 부정적인 면들을 지목하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는 SNS의 순기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 이 소년은 나이지리아에 사는 11세 소년입니다. 최근, 이...

엄마가 아이의 ‘연필’ 하나하나에 써준 ‘메시지’ 보고 울컥한 선생님

나이가 어리건, 나이가 많건, 누구나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아이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학교에 다니고, 공부하고,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그래픽 효과 ‘1도’ 없는 ‘착시 전문가’의 알고도 속는 사진 30장

티아고 실바는 착시 전문 사진가이다. 착시뿐만 아니라 그림자, 관점, 색채에 창의력을 더해 세상을 찍어낸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일채의 합성 과정이 없기에 더욱 놀랍다.   Instagram에서 이...

괴롭힘당하는 친구 도와주다가 오히려 오해받은 아들…엄마가 보인 반응 화제

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자, 지켜보던 아이가 나섰다. 그러나 그 행동은 선생님들로부터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31세인 엄마 케이티(Katie Bryant)는 아들에게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 다른...

“야광 잠옷 충전하려면 불빛 아래 가만히 누워있어야 해” 늦게 자는 딸들 위해 아이디어 떠올린...

부모님이 우리에게 거짓말을 했던 것들을 기억하는가? 어찌됐든 거짓말은 나쁜 것이니 하면 안된다고 할 수 있으나 때로는 하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도 할 수 있다. 최근 뉴욕의 한...

“2살 때부터 화가가 꿈이었어요!”…그림 천재라 불리던 아이의 ’16살 근황’

제 이름은 두산 크르톨리카고, 16살이에요! 세르비아에 살고있어요. 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자연을 매우 사랑해요. 저는 주로 동물들과 아이들의 다양성에 매력을 느껴요. 다른...

매달 ‘흰머리’ 뿌리염색 대신…’맞춤 염색’으로 놀라운 변신 선물한 디자이너

한 여성이 헤어숍에 들어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지난 몇 년 동안 매 3-4주 동안 집에서 흰머리를 갈색 머리로 염색해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코스트코에서 ‘디즈니 영화’ 모아나 주인공 ‘마우이’ 닮은 계산원 만난 아이들 반응

여기 두 소녀는 코스트코에 방문하기 전 날이면, 놀이공원에 가는 것 처럼 심장이 두근 거린다. 사고 싶은 게 많아서가 아니다. 사랑하는 만화 주인공을 만날 수...

대학생 때 ‘첫눈’에 반해 결혼식 올린 부부…알고 보니 6살 때 이미 ‘첫눈’에 반해

‘두 눈에 반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여기 한 부부는 대학교 때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이미 6살 때 첫눈에 반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본인들은...

실제로 보면 ‘살아있는 동물’로 착각해 ‘움찔’하게 만든다는 장인의 ‘모래 조각품들’

바다 모래와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다. 그는 지난 10년 간, 오직 모래로만 천상의 예술품들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됐다. 백문이 불여일견! 안도니 바스타리카(Andoni...

“제자들이 너무 그리워···” 자신의 반 아이들 ’23명’ 각각 상징하는 ‘인형’ 만든 담임선생님

초등학교 교사인 잉게보그 마인스터 반 더 두인(Ingeborg Meinster-Van der Duin)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학생들을 그리워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는 23개의 작은 인형을...

어린 나이에 엄마 잃은 11살 아이 위해…엄마처럼 매일 머리 땋아주는 스쿨버스기사

파트리샤는 딸아이의 머리를 땋는 것을 좋아하던 평범하지만 사랑 많은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그녀는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어린 딸 이사벨라를...

가난해 휠체어 못 사는 아이 위해 ‘장난감차’ 개조해 ‘전동휠체어’ 선물해준 고등학생들

신체장애를 가진 두 살배기 소년이 고등학생들로부터 새 휠체어 선물을 받아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었다. 킬리언 잭슨(Cillian Jackson)은 유전적 결함으로 운동 기능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킬리언은...

태어난 지 ’15시간’만에 소방서에 넘겨진 아기…자신을 보살펴준 ‘소방관 삼촌들’과 재회

태어난 지 고작 15시간 밖에 안 된 아기가 소방서에 넘겨진 일이 있었다. 나오미라는 신생아였는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익명의 친모가 도움을 청한 것이다. 그녀는 오렌지카운티의...

해변서 찍은 ‘모르는 아이’와 ‘딸’ 사진…미국 전역을 ‘뭉클’하게 만든 이유

아얀나는 어린 딸과 해변을 거닐던 중 한 소년과 마주쳤다. 소년과 딸은 금세 친해졌다. 엄마는 그런 두 아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그리고 그 사진은...

홍수 덮친 ‘호텔’ 혼자서 ’36시간’ 동안 지킨 알바생에게 ‘새 차’ 선물한 미국

홍수가 호텔을 덮쳤을 때, 발이 묶인 90명의 손님을 위해 혼자서 호텔을 운영하며, 끝까지 그들을 보살펴 준 것으로 전 세계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21세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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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로 외출 못해 ‘치와와’에게 ‘치토스’ 사오라고 했더니 벌어진 일

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실시한 남자가 있다. 그는 최대한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지속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어느 날, '치토스'가 너무도 먹고 싶었던 이 멕시코 남성은 기발한 솔루션을...

고양이가 ‘헐리우드 CG 전문가’를 집사로 만나면 벌어지는 일

한 CG 전문가가 재능이 많은 냥이를 만나면서 인터넷 스타가 됐습니다. 바로, 집사 티볼트 샤로핀씨와 고양이리지의 이야기입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When your cat loooves treats💙💊♥️💊 #matrix-...

평생 외톨이였던 ‘눈먼 들소’에게 ‘송아지’가 친구하자며 다가가자 나타난 ‘놀라운 변화’

오리건 등대 농장 보호구역에는 친구 하나 없이 몇 년을 외톨이로 보낸 들소 한 마리가 있습니다. 바로 눈이 보이지 않는 헬렌입니다. 헬렌은 매일 불안감에 떨었고, 남은 생애도...

1500년대 제작된 ‘거대 조각상’ 아펜니노 콜로서스 ‘숨겨진 내부 방들’ 공개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반은 인간, 반은 산" 모습을 한 거대 조각상. 이탈리아의 유명 조각가 '잠 볼로냐'가 1500년대에 험준한 아페닌 산을 상징하여 만든 작품이다. 아페니노라는 이름이 붙은 이...

올빼미들이 얼굴을 ‘땅바닥’에 대고 잔다는 사실에 ‘혼돈’에 빠진 누리꾼들

낮잠 자는 모습 하나로 상당한 유명세를 끈 올빼미들이 있습니다. '얼굴은 땅바닥에 철퍼덕! 두 다리는 뒤로 쭉!' 바로 엎드려 자는 올빼미인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조작된 사진...

아쿠아리움에서 결혼식 올리는 신랑신부 보자 ‘벨루가’의 반응

코네티컷 주 미스틱, 행복한 부부가 아쿠아리움에서 맞절을 올리고 있을 때, 호기심 많은 벨루가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녀석은 마치 초대 받은 하객처럼 자연스럽게 결혼식을 지켜보고 있었죠. 목사가 두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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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매일 물 1만 리터 가져다 야생에 뿌린 남자 –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는데

흔히 영웅들은 미디어와 온 세상의 조명을 받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웅들은 알려지지 않거나,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다. 완두콩 농사를 짓던 패트릭(Patrick Kilonzo Mwalua)도 그런 사람...

공항 쓰레기통에 ‘새 손주 선물’ 버리며 눈물 쏟는 할아버지…선물 꺼내본 부부

선물은 받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주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 고심해 준비한 선물을 열어보는 반응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느낌을 주는 것 또한 없기...

곰들이 계속 ‘꿀’ 훔쳐먹자, 역발상으로 곰에게 ‘시식’ 부탁한 양봉업자

곰이 꿀을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가끔 꿀을 훔쳐 먹는 곰들 때문에 절망에 빠지는 양봉업자들도 많습니다. 양봉업자 이브라힘 세데프에 따르면, 곰들이 양봉농가를 한번...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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