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시계 부품들 재활용해 만든 예술작 15

수잔 비트리스는 오래된 빈티지 시계 부품으로 아름답고도 정교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가입니다. 모래 조각가로서도 유명한 그녀는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작품이...

회사에서 길고양이 2마리 사무직원으로 입양했더니 생긴 일

역량 있는 사무직원의 기본 능력 중에는 사무용품 정리하기, 전화 받기, 문서 작업 등이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인 데빗(체크카드)과 크레딧(신용카드)은 미국 오하이오의 모 교통 회사 재무/IT부서에 고용되어...

젠더 편견 없애고 독립성 키우고자, 여학생들에게 ‘자동차 정비’ 가르치는 여고

학교는 수학, 문학, 과학, 체육 등의 과목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공구를 사용하는 법, 싱크 고치기, 선반 달기 등 실생활과 관련된 기술은 충분히 가르치지...

‘이 세상 필기가 아니다’ 예술의 경지에 도달한 필기 달인들 40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며 필기를 할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네팔의 초등학교 1학년 소녀의 필기 실력 필기는 개인의 예술성을 드러내고, 필체는 자신의 내면을 보여준다는 말도 있는데요. 우리 할머니는 매년...

자녀들이 다시 학교에 가는 날…’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엄마 아빠들 25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엄마아빠는 아닙니다! 쾌재를 부를 만큼 행복할 정도이지요!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싫어하고, 엄마아빠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너무나도 기뻐하는 “슬픈”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도...

“가짜눈 붙이면 새 생명 깃든다”는 말을 증명한 사진 40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가짜 눈(Googly Eyes)입니다! 고양이 궁둥이에 붙은 가짜 눈, 커피머신에 붙은 가짜 눈, 마요네즈 통에 붙은...

밤 되면 노숙자들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로 바뀌는 주차장

노숙자는 항상 중요한 문제가 되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질병, 무직과 같은 이유로 집을 갖지 못한다. 건강에 문제가 있어 일을 시작할 수 없고, 그래서 병원을 갈...

이 번주 계산원으로 선정된 ‘계산원 칭찬 게시글’에 달린 믿기 힘든 ‘슈퍼 미담’ 댓글들

우리 모두 열심히 일한 사실을 인정받고 칭찬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은밀하게 온 세상이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길 바라죠... 흑흑) 얼마 전에 이번 주의 계산 담당자로 칭찬을...

딸 1살 때부터 ’40년’ 동안 매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사진 찍은 아빠

아이들은 정말 빠르게 자랍니다. 순식간에 기어 다니던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고, 고등학교에서 졸업해 대학에 가거나 새 가족을 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과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한...

약 4,000년 된 ‘고대음식 레시피’ 따라 만들어 먹어본 보존생물학 교수님 솔직 후기

코로나19로 요리에 취미를 붙인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한 남성은 아예 차원이 다른 요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차돌 된장찌개 같은 요리가 아닙니다. 캠브리지대학교의 보존생물학 교수인...

무표정인 사람들에게 ‘미소’ 지어달라고 부탁했더니 놀라운 ‘전후’ 변화

"그래서 웃어달라고 부탁했어요" 제이 와인스타인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달라고 부탁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에서 사람들의 미소는 분위기뿐만 아니라 사진 전체를 바꾸어 놓았는데요. 미소가 얼마나 중요하고, 미소...

24살 쓰레기 수거 청년…동료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하버드 로스쿨’ 합격, 인간승리

레한 스태튼은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쓰레기 수거를 하던 24살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교라 불리는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을까요? 레한은 8살 때, 어머니가...

맨발로 빗속에서 발레 연습하던 11살 나이지리아 소년…SNS서 영상 화제되자 일어난 일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SNS의 부정적인 면들을 지목하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는 SNS의 순기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 이 소년은 나이지리아에 사는 11세 소년입니다. 최근, 이...

엄마가 아이의 ‘연필’ 하나하나에 써준 ‘메시지’ 보고 울컥한 선생님

나이가 어리건, 나이가 많건, 누구나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아이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학교에 다니고, 공부하고,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더 어렵게 느껴지곤...

그래픽 효과 ‘1도’ 없는 ‘착시 전문가’의 알고도 속는 사진 30장

티아고 실바는 착시 전문 사진가이다. 착시뿐만 아니라 그림자, 관점, 색채에 창의력을 더해 세상을 찍어낸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일채의 합성 과정이 없기에 더욱 놀랍다.   Instagram에서 이...

괴롭힘당하는 친구 도와주다가 오히려 오해받은 아들…엄마가 보인 반응 화제

한 아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자, 지켜보던 아이가 나섰다. 그러나 그 행동은 선생님들로부터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31세인 엄마 케이티(Katie Bryant)는 아들에게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 다른...

“야광 잠옷 충전하려면 불빛 아래 가만히 누워있어야 해” 늦게 자는 딸들 위해 아이디어 떠올린...

부모님이 우리에게 거짓말을 했던 것들을 기억하는가? 어찌됐든 거짓말은 나쁜 것이니 하면 안된다고 할 수 있으나 때로는 하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도 할 수 있다. 최근 뉴욕의 한...

“2살 때부터 화가가 꿈이었어요!”…그림 천재라 불리던 아이의 ’16살 근황’

제 이름은 두산 크르톨리카고, 16살이에요! 세르비아에 살고있어요. 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자연을 매우 사랑해요. 저는 주로 동물들과 아이들의 다양성에 매력을 느껴요. 다른...

매달 ‘흰머리’ 뿌리염색 대신…’맞춤 염색’으로 놀라운 변신 선물한 디자이너

한 여성이 헤어숍에 들어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지난 몇 년 동안 매 3-4주 동안 집에서 흰머리를 갈색 머리로 염색해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코스트코에서 ‘디즈니 영화’ 모아나 주인공 ‘마우이’ 닮은 계산원 만난 아이들 반응

여기 두 소녀는 코스트코에 방문하기 전 날이면, 놀이공원에 가는 것 처럼 심장이 두근 거린다. 사고 싶은 게 많아서가 아니다. 사랑하는 만화 주인공을 만날 수...

대학생 때 ‘첫눈’에 반해 결혼식 올린 부부…알고 보니 6살 때 이미 ‘첫눈’에 반해

‘두 눈에 반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여기 한 부부는 대학교 때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이미 6살 때 첫눈에 반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본인들은...

실제로 보면 ‘살아있는 동물’로 착각해 ‘움찔’하게 만든다는 장인의 ‘모래조각품들’

바다 모래와 사랑에 빠진 남자가 있다. 그는 지난 10년 간, 오직 모래로만 천상의 예술품들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됐다. 백문이 불여일견! 안도니 바스타리카(Andoni...

“제자들이 너무 그리워···” 자신의 반 아이들 ’23명’ 각각 상징하는 ‘인형’ 만든 담임선생님

초등학교 교사인 잉게보그 마인스터 반 더 두인(Ingeborg Meinster-Van der Duin)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학생들을 그리워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는 23개의 작은 인형을...

어린 나이에 엄마 잃은 11살 아이 위해…매일 ‘엄마가 해준 것처럼’ 머리 땋아준 버스기사님

파트리샤는 딸아이의 머리를 땋는 것을 좋아하던 평범하지만 사랑 많은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그녀는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어린 딸 이사벨라를...

가난해 휠체어 못 사는 아이 위해 ‘장난감차’ 개조해 ‘전동휠체어’ 선물해준 고등학생들

신체장애를 가진 두 살배기 소년이 고등학생들로부터 새 휠체어 선물을 받아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었다. 킬리언 잭슨(Cillian Jackson)은 유전적 결함으로 운동 기능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킬리언은...

태어난 지 ’15시간’만에 소방서에 넘겨진 아기…자신을 보살펴준 ‘소방관 삼촌들’과 재회

태어난 지 고작 15시간 밖에 안 된 아기가 소방서에 넘겨진 일이 있었다. 나오미라는 신생아였는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익명의 친모가 도움을 청한 것이다. 그녀는 오렌지카운티의...

해변서 찍은 ‘모르는 아이’와 ‘딸’ 사진…미국 전역을 ‘뭉클’하게 만든 이유

아얀나는 어린 딸과 해변을 거닐던 중 한 소년과 마주쳤다. 소년과 딸은 금세 친해졌다. 엄마는 그런 두 아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그리고 그 사진은...

홍수 덮친 ‘호텔’ 혼자서 ’36시간’ 동안 지킨 알바생에게 ‘새 차’ 선물한 미국

홍수가 호텔을 덮쳤을 때, 발이 묶인 90명의 손님을 위해 혼자서 호텔을 운영하며, 끝까지 그들을 보살펴 준 것으로 전 세계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21세 청년이...

버거킹에서 노숙자가 “500원으로 뭘 살 수 있냐” 묻자, 알바생이 보인 반응

버거킹 아르바이트생 매튜(Matthew Resendez)는 여느 때처럼 카운터에서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녁 시간, 한 노숙자가 가게 안으로 들어왔죠. 근무 중 노숙자를 상대하는 일은 자주 있는...

손님 30명 ‘혼자’ 상대하고 있는 알바생 보자…팔걷어 붙인 ‘손님들’

정신없이 바쁜 와플 하우스(Waffle House) 한 직원이 근무 스케줄에 작은 실수를 하면서, 일요일 밤에 혼자서 식당 전체를 봐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그 날 밤 크리스포(Ethan Crisp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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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목숨 걸고 통근하는 야생 동물들···육교 지어주자 보인 반응

청설모와 곰은 공통점이 많지 않습니다. 체격 차이도 크고요. 하지만 미국 유타 주에서는 모두 80번 고속도를 타고 출퇴근하지요. 6차선짜리 고속도로는 야생동물의 목숨을 위협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유타...

경찰차 안으로 들어와 액체로 녹아버린 유기묘···’넌 계획이 다 있었구나?’

정말, 정말 귀엽습니다. 이런 고양이라면 경찰관도 무방비가 될 수밖에 없죠. 얼마 전, 폴란드의 경찰관들이 경미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교통사고 현장 출동은 항상 있는 일이지만, 그곳에서 일어난...

‘저 좀 데려가 주세요’ 자동차 보이자, 주인인 줄 알고 필사적으로 뒤쫓아온 유기견

오르파니도우 씨는 그리스 시골길을 운전하던 중, 점박이 강아지가 수풀에서 뛰쳐나와 차를 쫓아오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백미러를 보자, 강아지가 열심히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솔직히 처음 든 생각은 ‘아.....

물속에서 산책하는 어미와 새끼 ‘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굳건한 다리와 네 개의 단단한 발굽을 가진 남아메리카의 맥은 건조한 지역에서 살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맥의 이동 능력이 빛나는 다른 곳이 또 있습니다. 최근에...

낙엽 더미와 ‘물아일체’된 고양이···집사, “우리 집 개도 못 찾더라”

작년 가을, 슈레이더 씨는 낙엽을 치우다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마당에 낙엽 더미를 크게 만들어서 고양이 라이온이 놀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우리 애가 정말 좋아하는...

극적으로 구조된 유기묘, 강아지 형들에게 보살핌 받고 자라 “자기도 개인 줄 알아”

“아직 숨이 붙어 있지만 심각하게 다친 상태였어요” 몇 년 전, 소방관 나탈리는 피웅덩이에서 새끼고양이를 구조하던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새끼고양이의 가족을 찾으려 했지만 이 아가가 어디서 온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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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공항 쓰레기통에 ‘새 손주 선물’ 버리며 눈물 쏟는 할아버지…선물 꺼내본 부부

선물은 받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주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 고심해 준비한 선물을 열어보는 반응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느낌을 주는 것 또한 없기...

매일 물 1만 리터 가져다 야생에 뿌린 남자 –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는데

흔히 영웅들은 미디어와 온 세상의 조명을 받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웅들은 알려지지 않거나,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다. 완두콩 농사를 짓던 패트릭(Patrick Kilonzo Mwalua)도 그런 사람...

곰들이 계속 ‘꿀’ 훔쳐먹자, 역발상으로 곰에게 ‘시식’ 부탁한 양봉업자

곰이 꿀을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가끔 꿀을 훔쳐 먹는 곰들 때문에 절망에 빠지는 양봉업자들도 많습니다. 양봉업자 이브라힘 세데프에 따르면, 곰들이 양봉농가를 한번...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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