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정 영원히” 절친 사촌 형제의 ‘우정샷’ 미국 전역서 화제

아칸소주의 두 남자는 최근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제네시스 포토그래피(Genesis Photography)는 아칸소주 핫스프링의 사촌 형제, 로저(Roger)와 더스틴(Dustin Kellar)의 사진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속...

부모님 돌아가셔서 졸업식 못 간 친구 위해 “엄마 아빠”로 분장해 졸업사진 남겨준 친구들

최근 부모님을 잃은 한 대학생이 친구들의 도움으로 행복한 졸업식 사진을 남길 수 있게 됐다.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Reddit)의 유저 코레이(Corey, Zoomer1996)는 친구의 특별한 졸업사진을 공유했다....

“임신한 나를 버릴 거냐” 물은 10대 소녀에게 남자친구가 건넨 답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올 만한 큰 경사이다. 하지만 예비 엄마, 아빠가 아직 학생이라면 아마도 복잡한 감정을 불러올 것이다. 자신도 아직 성장하는 청소년인데...

공항 쓰레기통에 ‘손주 선물’ 버리며 눈물 쏟는 할아버지 보고, 선물 꺼내본 한 여성

선물은 받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주는 것 또한 정말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 고심해 준비한 선물을 열어보는 반응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느낌을 주는 것 또한 없기...

“아들이 매일 수업 방해한다” 학교 선생님 전화에, 직접 교실로 등장해 ‘교훈’ 선사한 아빠

미국 텍사스의 한 아빠는 아들이 학교에서 나쁜 행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최악의 벌을 주려고 고심했다. 아들의 휴대폰을 압수하거나 외출금지를 명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여러...

노숙자에게 피자 조각 건넨 여성. 그러나 남자의 ‘정체’ 알고 할 말 잃어

프랑스인 카린(Karine Gombeau)은 모처럼 시간을 내 뉴욕을 여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길을 걷던 중, 쓰레기통을 뒤지는 노숙자 남성을 발견했다. 그녀는 남은 피자를 포장해가던 중이었기에...

연로하신 부모님 위해, 본인 ‘지하실 창고’ 뜯어고쳐 ‘새 집’ 선물한 아들

보니(Bonnie)와 조지(George Miller)는 87세 동갑내기 부부이다. 둘은 노후 시기에 접어들며 몸은 활기를 잃고 기억은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부부는 최대한 독립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았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떠드는 아이들게 “조용해달라” 하자, 아이들 엄마가 SNS에 올린 글

남편이 직장을 막 잃었을 때였다. 아내 레베카(Rebecca Boyd)는 더 힘들어지기 전에 딸에게 선물을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날, 레베카는 딸과 함께 디즈니 영화 신데렐라를 보러 갔다....

양가 어머니 모시고 ‘첫 식사’한 예비부부. 자리 끝나자, ‘비명’ 질러

하이디(Heidi Parker)와 에드(Ed Savitt)는 4년의 열애 끝에, 양가 어머니들께 서로를 소개하고자 했다. 두 사람은 런던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계획했다. 하이디의 엄마 케이(Kay)와 에드의...

노숙자에게 음식 주고 “이건 아니다”라고 느낀 여성이 보인 ‘행동’ SNS서 화제

한 여성이 노숙자에게 음식을 건네고는 매우 찝찝한 기분을 느꼈다. 하지만 잠시 후 그녀가 보인 행동은 전 세계 SNS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카르멘(Carmen Mendez)이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세상 빛본지 9개월 만에 죽어가는 아기 보며, 학비 벌러 온 22살 베이비시터가 내린 선택

키얼스턴(Kiersten Miles)은 뉴저지 주에 사는 22살 대학생이다. 그녀는 또래 친구들처럼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일을 구해야 했다. 이후, 친구 소개를 통해 로스코 가족의 베이비시터 일을 시작할...

무료로 ‘가난한 부부’ 보일러 고쳐준 수리공. 며칠 후, ‘재수리 요청’으로 집에 재방문하자

영하 15도의 추운 날씨. 한 부부가 집에 들어왔을 때였다. 집안은 냉동고처럼 얼어붙어 있었다. 곧 부부는 보일러가 고장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기온은 더 떨어질 예정이었기에,...

“가망없다” 남편 산소호흡기 떼자는 의사의 말에.. ‘기적의 키스’ 건넨 아내

스캇(Scott Hawkins)의 세상이 악몽으로 변했을 때, 그의 나이는 고작 37세였다. 아내 다니엘레(Danielle)가 근처 마을에서 수업을 듣고 있을 때, 스캇은 치명적인 뇌졸중을 일으켰다. 다니엘레는 당시 남편과의 전화를...

학교 가기 전 ‘낯선 남자’ 만나야겠다는 딸 – 엄마는 ‘남자의 진짜 의도’ 깨달아

지나(Gina Arnold)는 어린 딸 오브리(Aubrey)가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길가에 내려달라는 것을 까먹은 후 몹시 속상해하는 것을 보고 어리둥절했다. 지나는 왜 그렇게 딸이 낙담하는 것인지 물어봐야겠다고...

불타는 차량 ‘밑’을 가리키는 여성. 잠시 후, 카메라에 ‘믿기 힘든 장면’ 포착돼

브랜든은 여느 때처럼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주차장에서 BMW 차량 한 대가 빠져나왔다. 브랜든은 자신과 차량이 지나치게 가깝다는 사실을 깨닫고 방향을 틀었다. “차를...

마을 이웃들 위해 ‘죽은 나무’를 ‘무료 도서관’으로 만들어 공유하는 한 여성

클릭 몇 번 만으로 온갖 매체에 접근할 수 있는 세상에서, 책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모두가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습관화하는...

모두에게 ‘파트너’ 거부당한 다운증후군 친구 보고, 먼저 ‘짝’ 되어달라고 다가온 소녀

미국 17세 소년들에게 있어, 홈커밍 댄스파티에 같이 갈 파트너를 찾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다니엘(Daniel Rivas) 에겐 그 과정이 너무도 힘겨웠다. 그는 다운증후군을 가지고...

3200m 달리기 시합에서 ‘쓰러진 경쟁자’ 부축하고 ‘꼴찌’로 결승선 통과한 고등학생

3,200m 달리기 시합에 참가한 한 고등학생의 행동이 전 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메건 보겔(Meghan Vogel)은 콜럼버스 육상경기에 참여했다. 메건은 이날 3,200m 경기에서 꼴찌를...

자신의 꿈 포기하지 않기 위해, 매일 아침 ‘진한 화장’하고 시청자들 앞에 서는 TV리포터

사람들은 의식 중이건 무의식 중이건 간에, 표면적인 것으로 진실을 판단하지 않으려 자신과 싸움을 벌인다. 그럼에도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외형적인 것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자기 집으로 노숙자 데려온 남자. 얼마 뒤, ‘믿기 힘든 일’에 환호성 질러

여기 두 사내의 만남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가슴을 녹이고 있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 실화는 애덤(Adam August)이 고속도로의 한 노숙자에게 다가가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사산아’ 낳고 아기 따라 죽으려 했던 엄마에게 ‘새 삶’ 선물한 간호사

"저는 제 딸을 따라 죽으려 했습니다." 레이첼(Rachel Whalen)은 부모들이 비극적으로 아기를 떠나보낼 때, 쉬쉬하며 그냥 지나치는 엄마들 중 한 명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딸 도로시(Dorothy)가 사산아로...

계산대서 엄마에게 ‘기저귀 할인 혜택 못 받는다’ 하자, 뒤에서 쏜살같이 달려온 얼룩무늬 옷 여성

한 엄마가 월마트에서 특별 할인 혜택을 받아, 1개월치 기저귀 세 박스를 구입하려 했다. 하지만 계산원이 박스 1개에만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고 말하자, 엄마는 빈손으로 가게를 떠나려...

영하 20도서 동사한 청년이 응급실 실려오자 ‘믿을 수 없는 제안’ 한 응급외과의사

2월의 어느 날 저녁, 저스틴(Justin Smith)은 집을 나서며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외출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다. 영하 20도의 날씨에 저스틴은...

투신하려는 남성 구하기 위해, ‘총 맞을 각오’하고 다가간 영웅 ‘무하마드 알리’

“저는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윌셔대로의 9층 건물 난간에 몸을 기댄 21세 청년이 외쳤다. “뛰어내릴 겁니다!” 1981년 1월 19일. 월셔대로는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다. 한 남성이 9층 건물...

여자친구에게 목걸이 선물한 남자. 1년 뒤, 목걸이 안에서 ‘깜짝 비밀’ 꺼내

테리(Terry)는 여자친구 안나(Anna)와의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선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선물로 태즈메이니아 나무로 된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다. 물론 여자친구 안나는 선물을 받고 매우 기뻐했고, 매일 같이...

풋볼 선수들 ‘돌발행동’에 눈물 터뜨린 ‘치어리더’ 사연이 SNS서 급속도로 퍼진 까닭

2017년 9월,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치어리더 애슐리 애더미츠(Ashley Adamietz)는 그녀가 다니는 고등학교 풋볼팀의 승리를 위해 응원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풋볼팀이 그녀를 위해 매우...

‘동기’ 구하려고 ‘수류탄’에 자신의 몸 던진 해병대원

윌리엄 카일 카펜터(William Kyle Carpenter)는 21세의 나이에 미 해병대에서 상병으로 진급한 군인이다. 그는 2010년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다. 하지만 전장에서의 삶은 쉽지만은 않았다. 2010년 11월 21일. 카일이...

해변서 ‘모르는 아이’와 ‘딸’ 사진 찍어준 엄마. 이후, 사진은 ‘수백만명’에게 퍼져나가

아얀나는 어린 딸과 해변을 거닐던 중 한 소년과 마주쳤다. 소년과 딸은 금세 친해졌다. 엄마는 그런 두 아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그 사진이 미국...

단 돈 170만 원으로 ‘집 한 채’ 지은 중학생 1학년 아이

누구나 한 번쯤 방학이 오기 전, 야심찬 계획을 세우느라 설레는 시간을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 루크(Luke Thill)라는 중학생 1학년 아이도,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알아서 해주세요” 스타일리스트에게 메이크업 부탁한 60세 여성의 ‘놀라운 변신’

데비(Debbie)는 60번째 생일을 앞두고 있었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흰머리의 비중은 더 늘어났다. 그럴수록 외적 변화에 대한 갈망은 커갔지만, 마땅한 스타일리스트를 찾기도 어려웠고, 무엇보다도 시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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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200m 추락해 실종된 청각장애인…’혼자가 아니었다’

21세 아멜리아(Amelia Milling)는 대담한 소녀입니다. 그녀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홀로 등산을 떠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죠. 실제로 아멜리아는 노련한 등산가이기도 했습니다. 어느 화창한 주말, 그 날도...

틀니 잃어버린 아빠…식탁 밑을 보자, ‘반짝이는 미소’로 반기는 강아지

강아지들은 항상 훔쳐선 안 될 물건을 훔치곤 한다. 양말, 속옷, 먹어선 안 될 것 등... 녀석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우리의 물건을 탐낸다. 트위터 유저 유니스(Eunice)의...

‘딸에게 뇌가 없다’ 의사 선고에… 모두를 침묵시킨 ‘한 마디’ 남긴 어머니

"뱃속에 아기가 오래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의사의 말은 꿈 많던 예비 부모를 주저앉게 했다. 오클라호마 주에 사는 케리(Keri)와 로이스(Royce Young)는 딸 에바(Eva)가 출생 후 오래...

“우리 우정 영원히” 절친 사촌 형제의 ‘우정샷’ 미국 전역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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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잔디 깎고, 자신의 게임기 팔아’ 홀어머니께 ‘차’ 사준 13살 아들

네바다주의 한 싱글맘은 13살 아들에게서 깜짝 선물을 받고 "완전 충격(complete shock)"에 빠졌다. 크리스탈(Krystal Preston)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 윌리엄(William Rabillo)이 '차'를 선물해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 이...

홍수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구조되자 ‘함박웃음’ 빵 터진 당나귀

아일랜드 캐리를 덮친 홍수에서 구조된 한 당나귀의 반응이 화제다. Animal Heaven Animal Rescue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소를 듬뿍 머금은 당나귀 한 마리가 보인다. 일요일 오후, 지역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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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매일 물 1만 리터 가져다 야생에 뿌린 남자 –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는데

흔히 영웅들은 미디어와 온 세상의 조명을 받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웅들은 알려지지 않거나,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다. 완두콩 농사를 짓던 패트릭(Patrick Kilonzo Mwalua)도 그런 사람...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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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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