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생긴 ‘거대 싱크홀’ 조사하러 들어간 탐험가들…놀라운 사실 발견해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사우스다코타 주 블랙호크(Black Hawk)에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바로 대피했고, 당국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파악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예상...

3년 전 이사 온 부부…코로나19 덕분에 서재에서 ‘숨겨진 욕탕’ 발견해

39세 동갑내기 부부 마크와 제니는 3년 반 전에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왔다. 이전 집주인에게 서재 밑에 욕탕이 숨겨져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하지만...

매일 남편과 동네 산책하던 할머니…어느 날, 눈물 흘리며 혼자 걷고 있자 이웃이 보인 반응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제는 없다”고 말했어요. 정말 슬픈 일이었습니다.” 가슴이 미어지는 소식을 접한 이 이웃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알돈 씨는 동네에서 인기가 많은 이웃입니다....

다운증후군 최초로 ‘비치웨어 모델’ 꿈 이룬 16살 고등학생

질병 대책 센터에 따르면, 인구 4명 중 1명이 장애를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광고만 봐서는 절대 그 사실을 알 수 없다. 최근 몇 년간 매체의...

총격으로 전신마비된 소년…집 작아서 휠체어로 못 들어가자 ‘새 집’ 마련해 준 샤킬오닐

여기 한 소년은 집에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다는 이유로, 퇴원 후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전설의 농구선수 샤킬 오닐(Shaquille O’Neal)은 소년과 가족에게 새...

마리화나 가게 앞에 ‘쿠키 판매대’ 설치해 ‘대박’난 걸스카우트 소녀들

최근 어린 소녀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신에 성공했다. 불과 6~7세의 소녀들로 구성된 이 걸스카우트 팀은 걸스카우트 쿠키를 판매하기 위해 매우 전망 좋은 자리를...

교통사고로 숨 멎은 아빠…경찰, 아이 안심시켜주려고 멀찍이 걸어가 ‘노래’ 불러줘

경찰관들이 매일 마주해야 하는 사건들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이에 대비해 혹독한 훈련을 받지만, 그럼에도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견디기 힘든 사건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 콜로라도 주 브라이튼의 사고...

아이들 책 무료로 마음껏 읽으라고…’음료 자판기’ 대신 ‘책 자판기’ 설치한 학교

뉴욕의 한 학교는 아이들의 독서를 증진시키고자, 음료 자판기 대신 책을 뽑을 수 있는 자판기를 설치했다. 1년 간 모금 활동을 진행한 후, 뉴욕 주 버팔로 시...

유튜브로 독학해, 항암치료 ‘방사선 노출 75%’ 줄여주는 ‘갑옷’ 발명한 고등학생

버트슨(Macinley Butson)이 방사선 과잉 노출로 피해를 입는 유방암 환자들을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그녀의 나이 고작 16살이었다. 그리고 이제 그녀의 발명품은 의료계를 완전히 바꿔놓게...

‘아동 결혼’ 850건 취소시키고, 어린 소녀들 학교로 돌려보낸 ‘새 여성 촌장’

테레사 카친다모토(Theresa Kachindamoto)는 전례 없던 영웅이다. 그녀는 말라위 몽키베이(Monkey Bay) 지역의 촌장 계승자이며 12남매 중 막내이다. 촌장 계승자가 되기 전에는 한 시립대학에서 사무직으로 27년을...

전 세계 가족에게 ’20번’ 입양 거절당한 다운증후군 아기 입양한 싱글대디

여기 한 소녀는 처음에는 친모로부터 버려졌다. 그리고 이후 20명의 입양 후보 가족들로부터 줄줄이 입양을 거부당했다. 다운증후군을 가진 알바(Alba)를 입양하기까지 루카(Luca Trapanse)의 여정은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30년 간격으로 ‘조산아’로 태어난 아빠와 아들…30년 간격으로 ‘같은 간호사’에게 치료받아

아빠 카드웰은 첫째 아들 제인의 탄생을 맞이했다. 제인은 체중 약 1.3Kg로 예정일보다 10주 일찍 태어났다. 그 탓에 성베드로 대학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에 입원해야 했다. 아빠 카드웰 자신도...

‘평범한 아파트’를 주민들이 좋아하는 책들로 가득 찬 ‘책장’으로 변신시켜준 길거리 예술가

어느 길거리 예술가가 오래된 아파트를 동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거대한 책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일명 “모두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예술가 잔 이스데만(Jan...

버스에서 ‘기름’ 훔치려고, 입으로 호스 흡입하다가 ‘오물’ 흡입한 도둑 일당

버스에서 기름을 훔치려던 도둑 일당들이 기름 대신 오물을 흡입하게 됐다. 업보의 존재에 의구심을 갖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보면 업보란 정말 존재하는가 싶기도...

동료들 구하기 위해, 탱크에 낀 ‘자신의 다리’ 희생한 21세 군인

폴란드에 배치된 한 21세 군인은 자다가 깨어나서 본인이 담당하는 탱크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모습을 포착하였다. 국방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메이스는 다음과 같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순직한 경찰관 친구 장례행렬 지나가자…쏟아지는 빗속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친구

지난 달, 닉 오리어 경관(Nick O’Rear, 33세)이 추격전 중 총상을 입고 순직했다. 그리고 그의 장례 행렬이 이어지던 날, 어느 낯선 남자가 빗속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이...

의사들 “평생 기저귀 차고 살 것”···다운증후군 소녀, 美 톱모델 되다

가르시아 케네디(Kennedy Garcia)는 태어나자마자 특수기관에 맡겨져야 한다는 권고를 받았다.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태어난 케네디는 다운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났다. Metro에 따르면, 케네디의 주치의는 그녀의 어머니에게 '아이가 다운증후군 때문에...

면접 보려고 ‘빙판길 10km’ 걸어가는 소년에게 ‘차’ 태워준 남성의 ‘깜짝 제안’

추운 겨울, 인디애나 주 에반스빌에 겨울 대폭설이 몰아쳤을 때였습니다. 아트(Art Bouvier, 레스토랑 사장)는 대자연이 남기고 간 엄청난 양의 눈과 얼음을 치우기 위해 아내와 함께...

“아이들은 절대 입으로 숨을 쉬어선 안됩니다.” 전 세계로 퍼진 한 엄마의 게시글

한 엄마는 '자녀들이 절대 입으로 숨을 쉬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녀의 게시글은 지금까지 38만회 넘게 공유되고 있으며, 지금도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실제로, 이...

24시간 병원에서 투병하는 아이들 위해 ‘침대시트’를 ‘게임판’으로 만들어준 남성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에 거주하는 기업가 케빈 게이틀린(Kevin Gatlin). 그는 어린 시절, 단조로운 병실 환경에서 무료함을 견뎌 내야 했었던 고통스러웠던 경험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자녀들이...

조류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가는 소녀 ‘목숨’ 걸고 구해낸 다운증후군 소년

이탈리오 라지오 지방의 사바우디아 해변은 여느 때처럼 따사로운 햇볕과 평화가 백사장을 적시고 있었다. 그러나 그 평화는 곧, 두 소녀의 비명 소리로 일순간 지옥으로 변했다. 발레리오...

일평생을 ‘구두쇠’로 살다 떠난 남자…수십년간 ‘숨겨온 비밀’ 밝혀

그는 혼자 생활하며, 친구도 없고, 많은 것을 알 수 없는 그런 사람이었다. 알란 나이만(Alan Naiman)은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사회복지사로 일했다. 그러나 근무 중이 아닐...

“아이가 맞아 죽고 있다”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현장서 내 아들 보았다”

어느 날, 한 경찰관이 수상한 무전을 받았다. 그는 경찰 일을 하며 끔찍한 일들을 수없이 목격했지만, 특히 이 사건은 그와 그의 가족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 경찰관...

로빈 윌리엄스 지인들이 말하는 그의 생전 ‘마지막 순간들’

로빈 윌리엄스가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이 넘게 지났다니 믿기지 않는다. 유명한 코미디언이자 배우였던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밝혀주었고, 그가 이 땅을 떠났던 날 세상은...

공항서 처음 본 남자에게 ‘안녕’ 인사한 16개월 딸 – ‘남자의 반응’은 미국 흔들어놓아

여기 한 부녀와 낯선 남자의 만남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시작된 곳은 지루한 기다림이 이어지던 공항에서 였죠. 하지만 그 낯선 조합이 보여준 행동은...

희귀난치병 ‘다발성 경화증’ 환자 230만명 치료 개발 임박한 과학자

흔히 MS라 불리는 다발성 경화증 환자는 230만명 이상에 이른다. MS는 뇌와 척수의 신경 세포에 영향을 미치며 마비, 시각상실, 복시, 근육 문제, 심리적 문제를 수반한다. 일부의 경우...

갓길서 펑크 난 ‘수상한 차량’ 도와준 남성. 잠시 후, 차 안에서 무언갈 확인하는데

애리조나 주 피닉스. 한 남자가 고속도로를 운전하던 중 갓길에 정차해 있는 차량을 발견했다. 그는 차를 세워, 수상한 차량을 확인해 보고자 하는 강한 충동이 들었다....

‘동전’ 목에 걸려 숨 못 쉬는 아이…CCTV에 찍힌 기사의 ‘침착한 대응’ 화제

스쿨버스 기사님들은 운전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린 승객들에게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요소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죠. 그러나 예기치 못한...

4년 간 실종된 아이. 어느 날, 경찰은 “벽 안을 보라!”는 다급한 전화 받아

어느 날, 한 아이가 바람처럼 사라졌다. 리사(Lisa)는 아이티 이민자로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 살고 있었다. 그녀는 25살 때 그레고리 진(Gregory Jean)을 만나, 아들 그레고리 주니어(Gregory Jr.)를...

노숙자에게 ‘소환장’ 발부하려던 순간.. ’65년간 덮여있던 진실’ 마주한 경찰

늙고, 후줄근한 남자가 캘리포니아주의 한 혼잡한 교차로에 동상처럼 서 있었다. 경찰관들은 매번 그에게 다가가 자리를 이동하라고 했다. 그리고 쌀쌀한 가을 날, 보안관 제이콥(Jacob Swalwell)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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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앉지 못하게 깔아놓은 ‘철조망’ 보자 ‘격노한 코카투’…다 뜯어내 땅으로 던져

최근, 아이작(Isaac Sherring-Tito)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의 카툼바에서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뭔가 뾰족한 것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었는데요. 올려다보니 하얀 코카투가 스파이크(새가 앉지 못하게 깔아놓은...

동물원 몰래 들어와 ‘스라소니’와 친구 된 ‘고양이’

어떤 종인지가 중요할까요. 중요한 것은 우정과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친구들은 그 사실을 방증합니다. 세인트 피터스버그 동물원에서는 스라소니가 고양이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러브 냐옹(Love Meow)에 따르면,...

극단적 선택한 주인…다리 위에서 매일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

개들은 주인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그들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도 그리워한다. 아마도 주인이 떠난 자리를 지키는 충성심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오늘은 조금 더 가슴...

45년 만에 처음으로 ‘침구 정리’ 도전한 ‘초보주부’ 남편…누리꾼들 폭소

45년 만에 처음으로, 조앤(Joanne Sterling)은 남편 짐(Jim)에게 아침 침대정리정돈을 맡겼다. 남편은 다행스럽게도 이 임무를 꽤 잘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도 침대 위에...

평생 외톨이였던 ‘눈먼 들소’에게 ‘아기송아지’가 친구하자고 다가오자 나타난 변화

오리건 등대 농장 보호구역에는 친구 하나 없이 몇 년을 외톨이로 보낸 들소 한 마리가 있습니다. 바로 눈이 보이지 않는 헬렌입니다. 헬렌은 매일 불안감에 떨었고, 남은 생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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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매일 물 1만 리터 가져다 야생에 뿌린 남자 –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는데

흔히 영웅들은 미디어와 온 세상의 조명을 받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웅들은 알려지지 않거나,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다. 완두콩 농사를 짓던 패트릭(Patrick Kilonzo Mwalua)도 그런 사람...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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