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200m 추락해 실종된 청각장애인…’혼자가 아니었다’

21세 아멜리아(Amelia Milling)는 대담한 소녀입니다. 그녀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홀로 등산을 떠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죠. 실제로 아멜리아는 노련한 등산가이기도 했습니다. 어느 화창한 주말, 그 날도...

틀니 잃어버린 아빠…식탁 밑을 보자, ‘반짝이는 미소’로 반기는 강아지

강아지들은 항상 훔쳐선 안 될 물건을 훔치곤 한다. 양말, 속옷, 먹어선 안 될 것 등... 녀석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우리의 물건을 탐낸다. 트위터 유저 유니스(Eunice)의...

홍수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구조되자 ‘함박웃음’ 빵 터진 당나귀

아일랜드 캐리를 덮친 홍수에서 구조된 한 당나귀의 반응이 화제다. Animal Heaven Animal Rescue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소를 듬뿍 머금은 당나귀 한 마리가 보인다. 일요일 오후, 지역 동물...

아기방에서 괴상한 ‘고양이 울음소리’ 들려 달려간 엄마…당장 119 전화해

로이(Roy)와 버니타(Bernita Rogers)는 결혼 전부터 대가족을 이루는 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다. 얼마 후 둘은 결혼했고, 임신을 시도했지만 일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결혼 생활 2년 동안, 부부는...

대낮에 10살 소녀 납치 시도한 남자, “상대 잘못 골라”

산책을 나간 자녀가 낯선 사람에게 납치당하는 일은 어느 부모에게나 악몽과 같은 일이다. 어느 금요일, 오후 4시가 되기 조금 전이었다. 10살 된 소녀는 버지니아 주 우드브리지의...

공원에 매일 ‘아기 없는 유모차’ 끌고 나오는 남자. 자세히 보자, 이유 깨달은 에디터

한 남자가 공원에서 조깅을 하던 중, 사진기를 꺼내들었다. 그는 뉴스 채널 KHUO의 디지털 콘텐츠 에디터 더그(Doug Delony)였다. 그는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했고, 사진은 하루 새 30만...

‘납치된 아기’ 오랑우탄과 마침내 다시 만난 ‘엄마 오랑우탄’의 반응

엄마 오랑우탄 클라라(Clara)와 아기 오랑우탄 클라리타(Clarita)는 보르네오의 오랑우탄 보호구역인 니아루 맨탱 구조센터에 산다. 하지만 어느 날, 아기 클라리타가 납치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클라리타는 인도네시아 중심 지역 보르네오...

집이 불길에 휩싸이자, ‘7개월 된 동생’ 기저귀 물고 밖으로 끌어낸 8개월 핏불견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살고 있는 라타나(Latana Chai)는 최근 끔찍한 비극을 겪었다. 6월 3일 토요일 자정 경, 라타나가 7개월 된 딸 마사일라(Masailah)와 집에 있을 때였다. “쾅 하는...

평생을 ‘기둥’에만 묶여지내다 처음 ‘바다’ 본 셰퍼드의 반응 화제

개들은 항상 코를 킁킁대고, 짓고, 일정 시간 뛰어다닐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허셸(Herschel)이라는 저먼셰퍼드는 지난 5년간 기둥에 묶여 지냈다. 무관심한 주인으로부터 그 어떠한 사랑과 관심도...

가장 친한 ‘강아지 친구’가 입원하자, 매일 치료센터 앞에서 기다리는 ‘코끼리’ (영상)

코끼리는 세상에서 가장 지능적인 동물이며, 사회적인 동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저마다 친구가 있지만, 타라(Tara)라는 한 코끼리는 아주 특별한 친구와 우정을 쌓고 있다. 바로 벨라(Bella)라고 하는...

절망에 빠져 2년째 보호소에 혼자 앉아 있는 개. 어느 날, ‘익숙한 냄새’를 맡는데

절망에 빠진 강아지 한 마리가 유기견 보호소에 도착했을 때였다. 그는 몹시 외롭고, 우울하고, 위축된 모습이었다. 직원들은 녀석의 이름이 파키타(Pakita)라는 것만 알뿐, 그의 주인이 누구인지,...

딱딱한 바닥에서 자는 ‘유기견들’ 위해, 파이프로 ‘침대 수백대’ 만들어 기부한 10대 소년

17살 챈스(Chance Call)는 어렸을 때, 눈물을 흘리는 강아지(TV 광고에서)를 본 이후로 동물들과 사랑에 빠졌다. 마음씨 따뜻한 소년은 그때부터 버려진 동물들을 구하는 일에 관심이 커졌다....

비 맞고 추위에 떨고 있는 유기견에게 ‘자신의 목도리’ 벗어 덮어주고 떠난 여성

한 여성이 추운 겨울, 길가에 방치된 유기견 한 마리를 보았다. The Dodo 따르면, 춥고 비가 오던 어느 날, 터키 종굴다크 주의 한 여성은 카페를 나서고...

너무 귀여워서 멸종 위기에 처한 ‘마법 토끼’ 가슴 아픈 사연 전해져

1983년, 중국의 리 웨이동(Li Weidong)박사는 한 희귀 포유동물을 공식적으로 발견했다. 바로 일리우는토끼(Ili Pika)이다. 녀석들은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한 상태로, 2015년 기준 약 1,000마리만 남아...

전장서 5년간 ‘서로의 손발’ 되어준 군인과 군견. 부상으로 이별 후, 2년 만에 공항서 만나

군견들은 우리를 지켜주기 위해 복무 중인 장병들을 충실히 지켜주고 있다. 그들은 적진의 최전방에서 군인들이 밟고 지나갈 수도 있는 길에 묻힌 폭발물을 감지한다. 그 밖에도 다양한...

주인 장례식서 ‘비탄’에 빠진 개. 이후, 매일 집 나가 ‘뒤’를 쫓아보았더니…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것은 반려동물이 주인을 잃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강아지 시저(Cesur)는 2017년 1월, 주인을 잃었다. 메흐메트 일한(Mehmet Ilhan)은 79세의 나이로...

“실종된 반려견이 벌판에서 뛰어놀고 있다” 제보받은 주인…그런데 혼자가 아니었다

보(Bo)는 가족을 끔찍이도 사랑하는 반려견입니다. 그런 녀석이 어느 날, 가출을 결심합니다. 모두가 잠든 늦은 밤. 보는 캔자스주 집을 떠나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모험을 사랑하는 보에게는 아주...

과거 ‘서커스 동료’였던 두 코끼리 친구… 22년 만에 ‘감격의 재회’후 세상 떠나

2000년, 전 세계의 이목을 끈 두 코끼리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과거 함께 서커스 공연을 했지만, 22년 동안 떨어져 지내야 했던 두 친구에 관한 이야기이다. KPBS는...

경고 : 반려견이 ‘이것’을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30분 만에 숨 멎은 개’

반려견을 잃는 슬픔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슬픔과 같다. 특히 그 이별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것이라면, 아픔은 더 커질 것이다. 데이비드(David O’Connor)는 사랑하는 반려견 벨(Bell)을 숨겨진 독성...

마라톤 경기 중 버려진 개 발견하고, 땡볕에 목숨 구해주려 ’30km’ 안고 달린 여성

켐지라 쿨롱사눈(Khemjira Klongsanun)는 태국 서부에서 열린 촘부앙(Chombueng) 마라톤 경주에 참여하고 있었다. 오랜 준비 끝에 참가한 경주였기에 그녀는 최고의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10km 구간에서...

위험 무릅쓰고 트랩에 걸린 ‘성난 보브캣’ 구조해준 남자와 녀석의 반응

보브캣(북미산 야생 고양잇과 동물)은 좀처럼 보기 힘든 동물이다. 이들의 서식지는 멕시코 남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주로 북미 일대에서 발견된다. 보브캣은 180만년 전부터 존재했으며 주변...

거리서 새끼 6마리 안고 떨고 있는 떠돌이개…자세히 보자, ‘작은 손’ 보여

어느 추운 겨울날, 한 여성은 집 앞 주차장에서 작은 울음소리를 들었다. 그곳에는 새끼 강아지들을 안고 있는 어미 개 한 마리가 보였다. 그러나 좀 더 가까이...

수의사가 쇠사슬에 묶인 ‘야생말’ 구해주자, 고마움 대신 전해주러 온 ‘친구 말’

한 수의사가 끔찍한 사슬에 묶여있던 말을 구조하는 장면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제일 감동적인 장면은 바로 말의 반응이었다. Four Paws의 수의사 오비디우(Ovidiu Rosu)는 사슬에...

영하 15도에 ‘버려진 아기’ 추위 막아주려고 다음날까지 아기 감싼 채 버틴 ‘떠돌이개’

시베리아는 결코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이 아니다. 냉혹하고 가혹한 이곳은 성인들조차도 혼자 하이킹을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1년 전, 이곳에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2살짜리 아기가...

숲속에서 ‘뼈만 남은 개’가 나무에 묶인 채, 홀로 굶어 죽어가고 있었다

포르투갈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자전거로 숲을 달리고 있었다.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그들은 속력을 높이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개 한 마리가 머리도...

하이에나 20마리에게 공격당하는 사자 울음소리 듣고, 즉각 달려온 ‘친구 사자’

어린 시절 라이언킹을 처음 보았을 때, 사자가 얼마나 무서운 동물인지 느꼈다.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다. 녀석은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이라 할 수...

주인 찾아 20km 걸어온 고양이 ‘다시’ 버려져.. 지켜보던 한 여성 ‘결단’ 내려

토비의 가족은 더 이상 그를 원치 않았다. 그들은 토비를 버렸다. 그럼에도 그는 가족의 사랑을 갈구했다. 웨이크 카운티의 SPCA에 따르면, 토비는 길 고양이로 어느 가정집에 처음...

임산한 주인 ‘배’ 보고 계속 짖어대는 개. 얼마 후, ‘치명적인 신호’로 밝혀져

동물들에게는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타고난 육감이 있는 것 같다. 잉글랜드 북부 사우스 요크셔에 사는 알한나(Alhanna Butler)와 남편 리키(Ricky)는 반려견 케올라(Keola)로 인해 그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알한나와 리키는...

매일매일 사라지는 강아지. 며칠 후, 바닷물에 뛰어드는 모습 포착되며 이유 드러나

우리는 "개는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다"라고 말하지만, 아일랜드 토리섬에 사는 강아지의 경우는 조금 달랐다. 리트리버 벤(Ben)은 주인보다 더 친한 다른 포유동물이 있었다! 이 두 친구의...

숨 멎은 새끼 낳고 망연자실한 어미. 잠시 후, ‘놀라운 모성애’에 사육사들도 깜짝 놀라

출산은 지구상에 가장 아름다운 일중 하나일 것입니다. 특히, 여기 한 호랑이 가족의 출산은 더욱 그랬죠. 수마트라 호랑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중 하나입니다. 최근 통계에...

SOCIAL

197,855FansLike
0FollowersFollow
520,000SubscribersSubscribe

최신 기사

산에서 200m 추락해 실종된 청각장애인…’혼자가 아니었다’

21세 아멜리아(Amelia Milling)는 대담한 소녀입니다. 그녀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홀로 등산을 떠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죠. 실제로 아멜리아는 노련한 등산가이기도 했습니다. 어느 화창한 주말, 그 날도...

틀니 잃어버린 아빠…식탁 밑을 보자, ‘반짝이는 미소’로 반기는 강아지

강아지들은 항상 훔쳐선 안 될 물건을 훔치곤 한다. 양말, 속옷, 먹어선 안 될 것 등... 녀석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우리의 물건을 탐낸다. 트위터 유저 유니스(Eunice)의...

‘딸에게 뇌가 없다’ 의사 선고에… 모두를 침묵시킨 ‘한 마디’ 남긴 어머니

"뱃속에 아기가 오래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의사의 말은 꿈 많던 예비 부모를 주저앉게 했다. 오클라호마 주에 사는 케리(Keri)와 로이스(Royce Young)는 딸 에바(Eva)가 출생 후 오래...

“우리 우정 영원히” 절친 사촌 형제의 ‘우정샷’ 미국 전역서 화제

아칸소주의 두 남자는 최근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제네시스 포토그래피(Genesis Photography)는 아칸소주 핫스프링의 사촌 형제, 로저(Roger)와 더스틴(Dustin Kellar)의 사진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의 집 잔디 깎고, 자신의 게임기 팔아’ 홀어머니께 ‘차’ 사준 13살 아들

네바다주의 한 싱글맘은 13살 아들에게서 깜짝 선물을 받고 "완전 충격(complete shock)"에 빠졌다. 크리스탈(Krystal Preston)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 윌리엄(William Rabillo)이 '차'를 선물해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 이...

홍수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구조되자 ‘함박웃음’ 빵 터진 당나귀

아일랜드 캐리를 덮친 홍수에서 구조된 한 당나귀의 반응이 화제다. Animal Heaven Animal Rescue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소를 듬뿍 머금은 당나귀 한 마리가 보인다. 일요일 오후, 지역 동물...

많이 본 기사

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매일 물 1만 리터 가져다 야생에 뿌린 남자 –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는데

흔히 영웅들은 미디어와 온 세상의 조명을 받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웅들은 알려지지 않거나,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다. 완두콩 농사를 짓던 패트릭(Patrick Kilonzo Mwalua)도 그런 사람...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