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CG 전문가가 재능이 많은 냥이를 만나면서 인터넷 스타가 됐습니다. 바로, 집사 티볼트 샤로핀씨와 고양이리지의 이야기입니다.

티볼트 씨는 어느 날, 취미삼아 리지를 영화 장면에 합성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아주 성공적이었는데요. 이제 100만 조회수를 넘는 동영상만 수십 개가 넘습니다.

이제 70만 명이 넘는 팬들이 아울키티의 새로운 영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볼트씨의 놀라운 편집기술과 깜장고양이 리지의 열연은 둘을 최강 콤비로 만들었습니다.

이 둘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아래 영상에서 더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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