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에크(Maciek)는 폴란드의 동물보호단체(오트와르테 클라키) 운동가들에 의해, 모피 농장에서 2019년 9월에 구조된 북극여우입니다.

구조된 이후로 마시에크는 보호소에서 사랑과 보호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이전 주인의 부주의로 뒷다리를 하나 잃었지만, 농장 밖의 삶을 즐기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마시에크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을 보았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반응을 함께 살펴볼까요?

마시에크는 운동가들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Andrew Skowron

뒷다리의 상처가 심각했지만 치료를 전혀 받지 못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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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마시에크가 뒷다리를 잃지 않도록 몇 주 동안 노력을 기울였지만, 안타깝게도 절단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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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발이 3개여도 마시에크는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첫 눈은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즐거운 경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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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 친구 클라라가 눈밭에서 즐겁게 노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Andrew Skow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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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마시에크는 함께 눈밭에 뛰어들어가 즐기기 시작합니다! 눈 좋앙!

Andrew Skow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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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에크가 다시 힘이 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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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클라라랑 같이 뛰어놀 텐데!

Andrew Skow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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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에크와 클라라는 처음 만났을 때 둘 다 새끼였습니다. 서로를 형제라고 생각했죠.

Andrew Skow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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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에크는 정말 운이 좋아서 다시 최고의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피 때문에 죽임을 당한 모든 여우 친구들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Andrew Skow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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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에크가 친구와 눈밭에서 뛰노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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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에크를 보살피는 오트와르테 클라키 동물운동가들은 “모든 동물들이 자유를 누릴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동물들은 존중받아 마땅한 하나하나의 생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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