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람은 덩치가 너무 커서 팔리지 않자, 생후 5개월 되던 날 주인에게 버려진 포메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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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버트람의 사진은 곧 인터넷에서 대인기를 끌면서 견생 2막이 시작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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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람을 한 웹사이트에서 찾았어요. 3장의 작은 사진이었는데, 바로 새 친구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었죠! 작은 얼굴, 큼지막한 앞발과 여기저기 쳐다보는 눈.. 강아지처럼 갈색이 아니라 회색이었어요. 얼굴의 표정을 보자마자 알았죠. 아! 이 녀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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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슨 씨는 미국 오칼라호마의 동물보호소에서 버트람을 입양해 함께 뉴욕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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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곰처럼 생긴 귀여운 초콜릿 포메라니안은 이제 안락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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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람의 일상생활을 공유하기 위해 그레이슨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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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에서 낮 잠자기, 다른 멍뭉이들과 놀기에서 간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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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람의 사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437,000명의 팔로워를 끌어모았습니다! 버트람의 사진을 좀 더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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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람과 많은 시간을 보낸 캐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이 버트람의 숙명임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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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버트람의 사진을 최대한 많이 찍어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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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너무나도 어두운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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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모습들을 떨쳐내고 사람들이 웃을 수 있도록 버트람의 작고 귀여운 모습을 공유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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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버트람의 사진들을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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