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최고의 동반자이자 친구일 뿐 아니라, 사람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호자이기도 합니다.

문명과 동떨어진 자연 속에서의 조난은 매우 위험하고 두려운 일이지만, 이들을 돕는 자원봉사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영국 산악 구조견 자선단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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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견들은 다른 구조기술들을 두루 갖추고 있지만, 눈 속에 파묻힌 사람들을 찾아내는 훈련을 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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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동안에 한 자원봉사자가 카메라를 들고 눈 속에 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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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구조견이 눈을 코로 비집고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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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사람을 덮고 있는 눈을 온몸으로 헤집는 구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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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에서도 구조견들은 가장 빠르게 조난당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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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견의 이름은 “플로”입니다. 4살짜리 구조견이며 전문분야는 심장폭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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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