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는 일본 도쿄에 사는 9개월짜리 시바견입니다. 주인의 사랑을 받고 있고, 장난감도 충분하고 활동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우니는 뭘 보고 가장 행복할까요? 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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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우니는 앞에 맛있는 음식이 놓이면 가장 행복해합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스무디나 파스타가 인간 음식이라 하더라도 음식만 보면 활짝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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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웃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이유로도 아름다워요. 발 끝 털이 흰색인데, 양말 신은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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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의 사진을 보면 어떤 환경에서도 차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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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도 얌전하고 나가면 조용히 지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공공장소에서는 차분하게 짖지도 않고, 뛰어다니지도 않으면서 재밌게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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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는 편식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든지 잘 먹고, 특히 감자스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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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견에게 감자를 줄 때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굽거나 찐 감자만 줘야 한다고 합니다. “후렌치후라이나 감자칩과 같이 기름에 튀긴 감자나 버터나 소금을 더한 감자는 건강을 해치는 음식입니다. 애견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특히나 감자는 지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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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하지만 우니의 감자사랑은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요! 아래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우니를 더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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