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는 함께 지내긴 어려운 동물이라고 하지만 이 허스키는 그 편견을 깨버렸습니다! 주인의 말에 따르면, “고양이와 자란 허스키를 키운 적이 있는데, 자기가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거 있죠!”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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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아니 냥댕이는 우리가 뭔가 잘못하면 바닥에 오줌을 쌉니다.. 고양이처럼요! 어디에 오줌을 싸야 가장 곤란할지 고민하고 쉬야를 하는 것 같아요. 카펫이라던가, 깔개 같은 곳이요. 또 팔과 다리를 몸 밑에 말아 넣고 식빵 자세를 잡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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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는 순종 시베리아허스키는 아닙니다. 탤리의 주인에 따르면 탤리는 허스키와 말라뮤트, 그리고 어쩌면 다른 견종이 조금 섞인 개라고 하네요. 탤리는 고양이처럼 상자 안제 앉아있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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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안에 한참 앉아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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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탤리가 고양이와 찍은 사진은 없었는데요. “이전 주인이 탤리를 고양이와 함께 키웠는데, 함께 찍은 사진은 받지 못했다”고 주인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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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사진으로 타오타오(중국어로 “장난꾸러기”라는 뜻입니다) 탤리를 소개합니다! 내가 고양이인가? 하고 정체성 혼란이 온 허스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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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가 두 살일 때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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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거의 내지 않아요. 조용히 앉아서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평가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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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처럼 햇볕도 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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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나씩 사고를 쳐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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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또 사고를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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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양이 이야기: 고양이 배를 쓰다듬으면 좋아할까요? 땡! 배를 쓰다듬는 모습을 보고 ‘또 이런다…’ 하고 멈출 때까지 한숨을 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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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멍뭉이랑 길에 나가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정말 강아지가 이쁘다고 말해요. 하지만 우리 멍뭉이가 절 끌고 가서 그 칭찬을 다 듣지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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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탤리는 게으르지만 유연해서 고개를 휙 돌려서 무슨 일인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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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재밌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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