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는 정말로 사람의 마음을 웅장하게 하는 조류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새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귀엽고 동시에 신비로운 조류지요. 그러나 가끔 보이는 것만큼 순진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밤의 사냥꾼이라는 이름이 붙은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Etienne

최근에 분노에 가득 찬 부엉이에게 공격을 받은 고양이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고양이와 많은 사람들은 (동영상 덕분에) 부엉이의 공격이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상의 부엉이는 화가 나서 날개를 부풀려 몸집을 두 배가량 키웠습니다. 이 가공할 만한 모습을 보고 가여운 고양이는 궁지에 몰린 쥐처럼 굳어서 맞서 싸울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여기 고양이를 겁주려는 또 다른 부엉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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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부엉이를 본 가여운 고양이는 잠시 후, 줄행랑을 치듯 도망쳤다고 하는데요. 정말이지 귀엽지만 밤에는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녀석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