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버하네” 라고 말한다면 이 포스팅을 보여주세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오스카 상을 그렇게 오랫동안 받지 못한 이유는 뭔가 계략이 있어서라던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기력이 부족하다니요!) 오히려, 다른 누군가가 그 상을 채가서입니다.

사소한 것에도 기분나빠하고 뭉크의 절규처럼 비명지르는 고양이들은 정말 드라마틱한 감정기복을 보여줍니다. 아래에서 드라마 주인공 고양이들의 슬픔과 환희로 가득찬 표정연기를 함께 감상해보죠.

‘새 가구를 본 형의 고양이 반응’

Snufffaluffaguss

‘집사야, 지금 이게 재밌다고 한 거냥?’

francisquinha_mal_humorada

‘우리 고양이가 밖에 있는 걸 까먹고 문을 닫자…’

BruceLehmann8

‘이제 좀 들여보내줘!’

Handro

‘냥이가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dyrenesvennergl

‘냥이가 제가 코 고는 소리를 처음 들었어요!’

Cereal-Grapist

‘겁먹었냥!’

SavagePotatoCat

“오늘 고양이들이 검은 딜을 하고 있었는데, 뭔가 제가 끼어든 느낌이었어요”

jaspermatt

‘상어에게 물렸어요!’

hotokeYK

‘애미야, 밥시간 한 시간이나 지났다.’

thegoldenthumbb

‘새 강아지 가족을 만난 페르시안 고양이 반응’

jaudi813

“갑자기 뉴스를 틀었는데, 저희 고양이 반응이 모든 걸 말해주네요”

Rishacat

‘사랑하는 반려묘 위해 할로윈 복장 꾸민 집사와 고양이 표정’

redditmeman

‘오늘 고양이를 동물병원에 데려갔어요. 녀석이 기분을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Elanadin

‘윗층에서 싸우나봐요. 저희 둘다 겁먹었어요.’

Thatpurplgrrl

‘로소야, 네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아, 다 알아…’

kate9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