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실바는 착시 전문 사진가이다. 착시뿐만 아니라 그림자, 관점, 색채에 창의력을 더해 세상을 찍어낸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일채의 합성 과정이 없기에 더욱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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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tigh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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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노을이나 근사한 식사 사진을 찍는 건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새로운 사진을 찍었죠.” 티아고 실바(@umtiago)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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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어떤 사진이든 새로운 도전이 되지요. 아무도 본 적 없는 사진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사진은 어디서나 찍을 수 있죠.”

“보통 매우 즉흥적으로 일어납니다. 도시 내를 산책할 때, 여행할 때, 바닷가에서 등등이요 사진을 찍을 때마다 사람들은 항상 절 보고 “어머 이상한 사람이야”라고 하고, 난리 법석을 떨지만 결과물을 보여주면 왜 그렇게 요란을 떨었는지 이해하고 절 팔로우하거나 똑같은 사진을 찍으려고 직접 시도해보죠.”

“영감은 어디서든 얻을 수 있습니다. 그라피티, 유명 명물, 단순한 사물, 그림자, 천 조각.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저는 미래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다음에 찍을 사진이 어떨지 모르니깐요. 하지만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르게 세상을 보고, 탐구할 수 있을지 제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