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동안 집에 갇힌 사람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미국 게티 박물관은 사람들에게 명화에 자신의 모습을 더한 작품을 공유해줄 것을 요청했는데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이 도전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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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박물관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키예프 핀추크 아트 센터 (Pinchuk Art Center) 역시 자가격리 동안 예술에 대한 열정을 보여줄 것을 부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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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대표에 따르면 이 미술관은 지금도 챌린지 접수를 계속 받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챌린지가 접수되고 있어요! 매일 100건 이상씩 받는 것 같습니다.”

LorenzoTheCat

“이 온라인 챌린지는 로스엔젤레스나 게티 박물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거든 박물관에도 꼭 방문해주세요,” 라고 박물관 대표는 밝혔습니다.

tobeamuse

“공식 계정에 올린 작품 뿐만 아니라 수 백 건의 작품이 DM을 통해 접수되었습니다! 그렇게 열렬한 반응은 꿈도 꾸지 못했어요. 몇 명의 사람들이야 메시지를 보내주실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히트를 칠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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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창작물을 너무나도 창의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웃어주시고, 좋아하는 작품은 공유해 주었습니다.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호주로부터 열렬한 메시지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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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이 활동에 참여해주고, 고등학교 교사들이 미술사를 배우는 아이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해서 기뻤죠. 예술작품을 보고 배우고, 그 한계를 넘어서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lanceessner
eleganthistory

게티 박물관은 코로나19로 아직 문이 닫혀 있다. 그러나 창의적인 도전자들 덕분에 박물관은 마치 살아있는 듯하다! 아래에서 더 많은 명화와 기발한 패러디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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