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엄마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좋아하는 척 하는 강아지가 있어 화제다.

twitter / pae

트위터 유저 paetonmathes는 강아지 케니에게 새로운 침대를 사주었다. 침대는 살짝 작았는데 (어쩌면 살짝이 아닐지도?!) 그래도 케이는 어색한 표정과 포즈로 작디작은 침대 위에서 엄마의 새 선물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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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의 누나가 이 포스팅을 게시한 뒤, 사진은 14만 명의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었다. 케니는 새로운 침대를 받았지만 (그래도 앉을 수는 있는 침대) 케니의 무소유적인 모습은 우리가 다음번에 엄마한테서 마음에 안 드는 선물을 받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잘 보여준다. 그렇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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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실수로 xs 사이즈 침대를 샀는데도 우리 강아지는 감사한 마음을 표했어요!!” – 케니의 누나(p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