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술집과 식당들이 문을 닫고 있다.

술집에 가기 어려워지자, 사람들은 다른 즐거움을 찾기 시작했다. 집에서 혼술을 마시기로 한 사람들도 있고, 화상통화를 통해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크랩스 가족은 기발한 솔루션을 떠올렸다! 정원에 직접 펍을 짓기로 한 것이다!

Facebook / Octavia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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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와 남편은 단 2주 만에 앞마당에 펍을 지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다음은 그녀가 페이스북 페이지(Octavia Chic)에 올린 글이다.

“남편과 저는 지난 몇 주 동안 굉장히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데이트를 위해, 사랑스러운 프로젝트를 좀 꾸미고 있었거든요. 정원 위에 우리만의 술집을 갖는 게 꿈이었던 저희는 마침내 페인트를 칠하고, 인테리어를 한 끝에 ‘취한 게(drunken crab)’라는 술집을 오픈했습니다.”

Facebook / Octavia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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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공개한 펍 내부 사진은 36,000회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물론 펍의 장점은 실내였는데, 정말로 세밀하게 지어졌으며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럼 직접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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