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기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 우리는 그중 친자식과 친손주가 제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8년 전, 자키(Jaqi Clements)가 쌍둥이 딸을 낳았을 때, 전 세계인들은 이 쌍둥이 자매에겐 무언가 특별한 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게시: Jaqi Clements 2016년 6월 18일 토요일

2010년 6월, 자키 클레멘트는 건강한 쌍둥이 딸을 낳았다. 자매의 이름은 아바 마리(Ava Marie)와 레아 로즈(Leah Rose)이다. 엄마는 처음, 딸들의 두 눈을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비단 엄마 뿐이 아니었다.

데일리 스타(Daily Star)에 따르면, 젖먹이 아기였을 때부터 자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가 될 것이라고 사람들은 예견했다고 전했다.

수 천만 명의 사람들은 아바 마리와 레아 로즈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라는 이름을 지어 불렀고, 매체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됐었다.

게시: Jaqi Clements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이 일란성 쌍둥이에게는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버리는 신비한 힘이 있었다. 아마도 크고 푸른 눈, 사랑스러운 눈썹, 황금빛 머리칼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8년 후 지금, 두 자매는 어떻게 변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가 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예견이 맞았을까? 아래에서 직접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해보자.

instagram / clementstwins

아바 마리와 레아 로즈는 정말이지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소녀로 성장했다!

현재는 쌍둥이 자매를 찾는 사람은 너무 많아, 사진 촬영 작업등 바쁜 스케줄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instagram / clements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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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서 였을까요? 아바와 레아가 사랑스러운 소녀로 성장했다니 정말 기쁩니다.  명이 아니라 명이 이렇게 똑같이 아름답다니 놀랍기도 한데요! 여러분의 친구들에게도 멋지게 성장한 쌍둥이 자매 아바와 레아를 소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