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사회란 무엇일까? 가진 사람들이 궁핍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베푸는 사회가 아닐까? 그러나 요즘 우리의 모습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가진 자들이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 헤어 케어 제품 The Mane Choice의 창업자이자, CEO인 아델레예(Courtney Adeleye)의 이야기는 조금 달랐다.

youtube / the mane choice

아델레예는 어느 날, 딸 담임 선생님 아만다(Amanda)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된다. 소문에 의하면, 아만다는 자가용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결국 자가용은 중고 매물로 팔아야 했다. 아만다는 버스를 수차례 갈아타며 몇 시간 동안 등하교를 해야 했다. 그러나 지역 특성상 버스가 오지 않는 날도 있었다. 그럴 때면 하염없이 누군가가 자신을 태워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아델레예는 이 문제에 대해 남편과 상의했고, 부부는 놀라운 일을 하기로 결심했다.

shutterstock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두 사람은 선생님에게 신형차를 한 대 선물해 주자는 결론을 내렸다. 분명 큰 돈이 드는 일이었지만, 그것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영원히 바꿀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들은 자동차 매장으로 가서 신형차를 한 대 골랐고, 밝은 파란색 리본으로 포장했다.

하지만 아델레예는 선생님이 그 선물을 받고, 기분이 나쁘진 않을까 걱정도 됐다. ‘그녀의 자긍심에 모욕을 주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자동차 열쇠를 건네줄 때가 되었을 때, 모든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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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는 학교를 방문하여 선생님에게 주차장으로 나와 보라고 요청했다. 아델레예가 자동차 열쇠를 건넸을 때, 선생님은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youtube / usa today

“더 이상 추위에 떨며 앉아 있지 않아도 되고.. 버스를 타지 않아도 되고.. 누군가 와서 태워주길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다행히 아델레예의 딸이 그 광경을 카메라에 담아내어, 친절이라는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 인정 어린 행동을 모두가 볼 수 있게 되었다.

아래에서 감격에 벅찬 그 순간을 함께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