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3명의 중학교 농구 선수가 전 세계 수십만 명의 마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이야기는 어느 날, 3명의 청년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소녀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끝은 아주 짜릿했죠!

YouTube/Mike Bush

스쿠터, 체이스, 마일즈는 14살 중학교 농구부입니다. 사실 그들은 운동 실력도 뛰어났지만, 마음씨도 그에 못지않았죠.

그런데 이들의 마음을 훔친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바로 데자르입니다.

그녀는 농구팀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었죠. 비록 다운 증후군을 가지고 있고, 때때로 말을 하지 못했지만, 춤과 음악만 있다면 그녀는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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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농구 시합이 있었던 날입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선수들은 화장실을 가기 위해 코트를 비웠죠. 치어리더 데자르는 팀을 위해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불량배들이 코트로 내려와 데자르에게 다가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데자르의 약점을 잘 알고 있었고, 그녀가 못생긴 치어리더라는 이유로 괴롭히기 시작했죠. 그녀는 겁이 잔뜩 들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잠시 후, 화장실에서 세 친구가 농구 코트로 돌아왔고, 불량배들에게 둘러싸인 데자르를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즉시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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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지 못해!” 세 친구는 불량배들에게 소리쳤고, 불량배들은 “이놈들이 뭐 하는 거야?” 라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코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세 친구는 불량배들을 농구 코트 밖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들은 아주 건장한 농구선수였죠.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학생들은 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불량배들이 선의를 가진 친구들에게 쫓겨나고, 패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교훈이 되었죠!

마일즈는 “우린 불량배들에게 소리쳤어요. ‘이건 옳은 행동이 아니야’. 그러자 그들은 입을 다물더군요.”라고 News 5 Channel에 전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데지르와 그녀의 아버지에게 오랜 감명을 남겼습니다. 아버지는 세 친구들의 행동에 눈물을 흘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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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의 아버지들 또한 그들의 자식을 올바르게 키운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기뻐했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결국 이런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지, 그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 세 친구 스쿠터, 체이스, 마일즈를 세상에 널리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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