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SOCIAL

128,483FansLike
0FollowersFollow
186,420SubscribersSubscribe

최신 기사

밸런타인데이, 레스토랑에서 혼자 밥 먹다 오열한 할아버지

2월 14일, 텍사스 주에 살고 있는 차시디(Chasidy Gwaltney)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근사한 식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뒤, 옆 테이블에서 무거운 공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곳에는...

체포영장 발부된 할머니 마당에 몰래 들어가, 잔디 깎아버린 소년들

대부분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는 요양 시설에 머물기 보다, 자신의 집에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 하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이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 특히 계단을 올라야 하거나,...

전쟁터서 매일 밥 주고 챙겨주는 군인 위해 목숨 바친 강아지

여기 한 군인은 아프가니스탄 전장 한복판에서 현지 개들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그러나 이 우정이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다. 크리스(Chris Duke) 하사는 숙소...

이륙 전, 통제할 수 없게 떨고 있는 할머니 보고, 돌아가신 할머니 떠오른 승무원

항공사 직원들은 차마 말로 못 다할 만큼 황당한 일들을 자주 겪는다. 좌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든지,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지, 혹은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마음에...

한 여성 차량에서 ‘수상한 짐’ 발견하고, ‘특단의 조치’ 취한 경찰관들

에보니(Ebony Rhodes)는 교통체증으로 꽉 막힌 도로에 서있었다. 하필 그 순간 복통이 찾아왔다. 그녀는 길가에 급히 차를 세웠다. 그런데 잠시 후,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조카를 구한 28살 청년 – 그러나 얼마 후, 믿을 수 없는 일에 오열하는데

여기 한 청년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저 노래를 잘 하는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사연이 전해지자,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8세...

많이 본 기사

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학부모가 책임을 맡기 바랍니다 – 인터넷서 화제 된 학교의 게시글

'학교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가?' - 사실 이 문제는 아주 오랫동안 끊임없이 제기되는 질문입니다. 특히, 학교와 부모 사이에서 아이들의 책임 범위를 정하고자 할 때 고려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