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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서 자다가 죽은 고2 여학생. 얼마 후, ‘비극적인 사인’ 밝혀져

슬픔에 면역이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슬픔은 변하긴 하지만 늘 곁에 남아있으며, 서서히 약해지고, 그저 흘러갈 뿐이다. 사라(Sara Manitoski)의 가족도 지난 한 해 힘든 시간을...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문자’ 잘못 보냈다가 ‘인생’ 송두리째 뒤집힌 여성

한 엄마는 세 자녀와 함께 일자리 문제로 이사를 떠났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삶은 최악으로 치달았다. 그들은 집도, 직장도, 차도 잃게 되었다. 가족은 방값도 없어...

숨 멎은 새끼 낳고 망연자실한 어미. 잠시 후, ‘놀라운 모성애’에 사육사들도 깜짝 놀라

출산은 지구상에 가장 아름다운 일중 하나일 것입니다. 특히, 여기 한 호랑이 가족의 출산은 더욱 그랬죠. 수마트라 호랑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중 하나입니다. 최근 통계에...

“아이들은 절대 입으로 숨을 쉬어선 안됩니다.”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한 엄마의 게시글

한 엄마는 '자녀들이 절대 입으로 숨을 쉬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녀의 게시글은 지금까지 36만 번 넘게 공유되고 있으며, 지금도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실제로,...

기내서 옆자리 여성 ‘뚱땡이’라고 조롱한 노인. 지켜보던 한 남자는 자리서 일어나는데

사바나(Savannah Phillips)는 경험 많은 여행가로, 지난 3주간 많은 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보냈다. 그런데 하루는 기내에서 속이 뒤틀리는, 잊기 힘든 한 사람을 마주쳤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 그러나 2달 뒤, “세상이 틀렸음”을 증명한 강아지

한 강아지가 다리가 이상한 각도로 꺾인 채, 상자 안에서 발견됐다. 녀석은 급히 동물병원으로 보내졌다. 하지만 수의사는 상태를 보더니, 안락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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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학부모가 책임을 맡기 바랍니다 – 인터넷서 화제 된 학교의 게시글

'학교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가?' - 사실 이 문제는 아주 오랫동안 끊임없이 제기되는 질문입니다. 특히, 학교와 부모 사이에서 아이들의 책임 범위를 정하고자 할 때 고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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