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은 인간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로 여겨지지만, 사실 벌들은 우리가 생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러분이 환경을 존중하기 위해 매일 나무를 심는 사람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그러면 좋겠지만요.

농업 혁명 이전인 2백만 년 동안 인간은 땅을 경작했고, 수천종의 동물들을 멸종에 이르게 해왔습니다.

수백만 년 전, 우리는 많은 것을 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는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벌들은 꽃가루 매개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없다면, 우리는 생존하지 못할 것입니다. 벌들은 전 세계 인구의 90%를 먹이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Wonderopolis

오늘날 BBC 자연 다큐의 명성을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데이비드 아텐바러(David Attenborough)는 “만약 벌들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인간이 살 수 있는 시간은 4년 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Planet Earth에서 경고했습니다.

이는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아텐바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5년간 벌의 개체수가 1/3로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책도 있다고 말했죠.

아텐바러는 정원이나 잔디밭에 설탕 한 스푼과 물을 놓음으로써, 벌들이 피곤할 때 그들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에 벌들은 종종 죽어 가거나 죽어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벌들은 피곤해 질 수 있고 단순히 벌집으로 돌아갈 충분한 에너지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집에서 피곤해 하는 벌을 발견했다면, 설탕과 물의 간단한 해결책은 지친 벌을 되살리는데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단순히 하얀 설탕 두 큰 술을 물 한 컵과 함께 섞고, 벌이 닿을 수 있도록 스푼 위에 올려 놓아보세요.”

Harrogate

결과적으로, 벌들은 여러분에게 건강과 행복을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