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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옆자리 여성 ‘뚱땡이’라고 조롱한 노인. 지켜보던 한 남자는 자리서 일어나는데

사바나(Savannah Phillips)는 경험 많은 여행가로, 지난 3주간 많은 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보냈다. 그런데 하루는 기내에서 속이 뒤틀리는, 잊기 힘든 한 사람을 마주쳤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 그러나 2달 뒤, “세상이 틀렸음”을 증명한 강아지

한 강아지가 다리가 이상한 각도로 꺾인 채, 상자 안에서 발견됐다. 녀석은 급히 동물병원으로 보내졌다. 하지만 수의사는 상태를 보더니, 안락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술실서 엄마 아빠 몰래 8살 아이의 ‘약속’ 지켜준 의사. 전 세계서 찬사 이어져

8세 소년 잭슨(Jackson McKie)은 갓난 아기 때 뇌 낭종 및 뇌수종이라는 만성질환을 진단받았다. 그리고 8년이란 시간을 병원 안팎에서 보내야 했다. 고된 일이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사자에게 떨어진 아기 개코원숭이. 그러나, 사자의 ‘놀라운 반응’이 사진에 포착돼

우리는 종종 경외심을 갖게 만드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접한다. 여기 아프리카 보츠와나 북부에서 들려온 한 이야기도 바로 그런 이야기이다. 에반(Evan Schille)과 리사(Lisa Holzwarth)는 어느 날 차를 운전하던...

폭풍우 속에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줄 몰랐던 두 소년. 전 세계서 찬사 받아

네이트(Nate)와 이삭(Isaac)은 플로리다 주 미들 버그의 Coppergate 초등학교 안전 순찰 대원이다. 그들에게는 매일 완수해야 하는 중요한 과업이 있었다. 하지만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그들은 자신들이 미국을...

‘오래된 크루즈’ 사서 노숙자들에게 ‘아파트’ 만들어주려는 한 기업인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몇몇 이들은 이 겨울이 두렵게만 느껴진다. 한때는 노숙자들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이제는 그 누구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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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1살 된 아기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10년 뒤, 믿을 수 없는 일을 마주했다

평화로웠던 러시아의 한 마을, 야로슬라브(Yaroslav). 이곳에 정적을 깨뜨린 사건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아직도 10년 전, 이 사건을 잊지 못한다. 이 이야기는 이웃 주민이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알바생과 사진 찍던 낯선 남자. 갑자기, 목으로 손을 향하는데

모리사(Morissa)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녀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었지만, 형편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Hotters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할머니를 괴롭힌 10대 폭력배들. 그러나 ‘그녀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카렌(Karen Klein)은 그녀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남편은 세상을 먼저 떠났고, 10년 후에는 아들마저 자살했다. 그리고 68세 되던 해의 어느 날, 그녀의 삶은...

딸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패드 뺏은 아빠 –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인터넷은 그 어느 때 보다 육아를 훨씬 어렵고, 두렵게 만들고 있다. 과거 부모들은 자녀를 지켜보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아빠 비밀’ 털어놓은 4살 아이. 선생님은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데

오늘의 주인공 낸시(Nancy Bleur, 54세)는 아이오와 출신의 친절하고, 정 많은 유치원 선생님입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며,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작은 것도 아끼지 않던...

학부모가 책임을 맡기 바랍니다 – 인터넷서 화제 된 학교의 게시글

'학교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가?' - 사실 이 문제는 아주 오랫동안 끊임없이 제기되는 질문입니다. 특히, 학교와 부모 사이에서 아이들의 책임 범위를 정하고자 할 때 고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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