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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피하기 위해 들어간 식당서 ‘의문의 봉투’ 받고 눈물 터진 부부

신혼부부 디에나(Deanna Feist)와 그의 남편은 결혼 후 플로리다 주로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여행의 기쁨도 잠시, 허리케인 이르마(Irma)가 플로리다 주를 강타했다. 곳곳에서 집들이 무너지고, 물에 잠기고, 불에...

‘낯선 남자’에게 도움 받고, 3년 뒤 ‘정체’ 알고 오열한 여성

4년 전, 비가 많이 내리던 어느 날이었다. 크리스(Chris Wright)는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고 있었다. 그때, 차를 멈춘 채 빗속을 걸어가는 한 여성을 발견했다. 크리스는 차를 멈추고...

비행기 ‘탑승 거부’된 신생아와 아빠 보고, ‘과감한 결단’ 내린 여성

루빈(Rubin Swift)은 얼마 전, 법적 공방 끝에 갓 태어난 딸 루(Ru-Andria)에 대한 양육권을 얻었다. 그는 바로 비행기를 타고, 오하이오에서 딸이 있는 애리조나(3200km)로 향했다. 생후 4일 된 딸을...

지하철서 수학시험 낙제한 아들 문제지 공부하던 아빠. 그때, 낯선 남자가 다가오는데

3주 전, 미국 뉴욕의 어느 지하철 안이었습니다. 빨간 옷을 입은 한 남자가 종이 한 장을 들고, 고뇌에 빠져있었죠. 42세의 '시몬스'라는 이 남성은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