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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앞두고 포옹하는 두 강아지…극적으로 목숨 구해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두 마리 강아지가 포옹으로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됐습니다. 갈색 강아지 칼라가 친구 키라를 끌어안는 사진이 페이스북에 공개되고 2시간 6분 뒤, 이 두...

락다운 때문에 ‘술집들’ 문 닫자…집 앞마당에 직접 ‘펍’ 지은 부부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술집과 식당들이 문을 닫고 있다. 술집에 가기 어려워지자, 사람들은 다른 즐거움을 찾기 시작했다. 집에서 혼술을 마시기로 한 사람들도 있고, 화상통화를 통해 친구들과...

수술 앞둔 ‘절친’ 움직이면 다칠까 봐…’침대’ 끌고와 걱정해 주는 핏불 친구

로만(Roman)과 스팽키(Spanky)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로만은 건강하고 영리한 반면, 스팽키는 부리또처럼 담요에 자신을 둘둘 감쌀 정도로 포옹을 좋아하는 괴짜라고 주인 질은...

자가격리로 외출 못해 치와와에게 ‘치토스’ 사오라고 했더니…진짜 배달해온 치와와

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실시한 남자가 있다. 그는 최대한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지속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어느 날, '치토스'가 너무도 먹고 싶었던 이 멕시코 남성은 기발한 솔루션을...